[GS칼텍스배 프로기전] 빗나간 예상 작성일 10-16 32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5회전 ○ 변상일 9단 ● 안성준 9단 초점13(131~148)</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6/0005574133_001_20251016175221129.jpg" alt="" /></span><br><br>2012년 5월, 그때는 한국에서 만든 세계대회 비씨카드배가 있었다. 이해 4회를 끝으로 대회는 역사로 사라졌다. 우승 후보에 이름이 오르내리지 않았던 두 사람이 결승5번기를 벌였다. 1986년생 백홍석이 인생 바둑을 두며 처음이자 마지막 세계대회 우승을 해냈다. 그 못지않게 1995년생으로 17세였던 중국의 당이페이가 2위에 올라 칭찬을 받았다. 두 달 뒤 12세의 신진서가 영재입단대회를 넘어 프로 세계에 들어왔다. 4년 뒤 2016년 11월 중국에서 벌어진 LG배 세계대회 4강전에 나섰다. 대마를 살려야 하는데 그만 헛수를 두었다. 신진서에게 크나큰 아픔을 준 당이페이는 두 번째로 세계대회 결승 무대에 올랐고 우승했다.<br><br>16일 중국에서 제3회 란커배 세계대회 결승3번기 3국이 끝났다. 구경꾼들의 예상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세계 최강 신진서가 30세의 수비형 중국 3위 당이페이 앞에서 고개를 숙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6/0005574133_002_20251016175221158.jpg" alt="" /></span><br><br>백36으로 위쪽을 넓힐 기회를 준 것은 흑35 때문인데 이다음 37로 <참고 1도>처럼 두었더라면 괜찮았다. 백40, 42가 모자랐다. 인공지능 카타고는 <참고 2도> 백1, 3을 보여준다. 귀쪽 백집이 줄어들지만 가운데에서 백집이 늘어날 확률이 높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부 매니저’ 승관, 이번엔 선수 변신! ‘고잉 세븐틴’ 구기 종목 특집 공승관 vs 세븐틴, 1대 8 피구·탁구·배구 대결 승자는? 10-16 다음 안세영, BWF 선수위원으로 선임… 선수 권익 보호에 앞장선다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