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간판 안세영, 세계배드민턴연맹 2026-2029 선수위원 위촉 작성일 10-16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6/PYH2025092807470006100_P4_20251016174720384.jpg" alt="" /><em class="img_desc">인사하는 안세영<br>(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안세영이 28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500 코리아오픈 여자단식 결승에서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에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후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5.9.28 xanadu@yna.co.kr</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년부터 2029년까지 활동할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선수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br><br> 대한배드민턴협회는 BWF가 안세영을 비롯한 선수 다섯명을 선수위원회 새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br><br> BWF 선수위원회는 선수들의 목소리가 스포츠 정책과 운영 전반에 적극 반영되도록 돕는 공식 자문기구다. <br><br> 규정 및 규칙 개정, 선수 복지 향상, 국제 대회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견을 제시하며, BWF와 선수들 사이의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br><br> 신임 위원으로는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을 비롯해 도하 하니(이집트), 지아 이판(중국), 데보라 질레(네덜란드), 푸살라 V. 신두(인도) 등이 이름을 올렸다. <br><br> BWF 파타마 리스와드트라쿨 회장은 "BWF 선수위원회는 실제 현장에서 뛰는 선수들이 글로벌 스포츠의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보장한다"며 "새로운 위원들의 합류를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br><br> coup@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세계배드민턴연맹 선수위원 선임 10-16 다음 日도 주목한 '한국의 영웅'…스마일 점퍼 우상혁, 제106회 전국체전 출전→또 한 번 韓 역사 쓸까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