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처제’ 대만 배우 서희제… 딸 열애설 해명 작성일 10-1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PnTBHEj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fb7e9d82e2b73647a15a67d7909d620bd2253b487e0bf320c09ea29b100f43" dmcf-pid="XhQLybXD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만 배우 서희제는 대만 매체 CTWANT가 보도한 딸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CTWANT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chosunbiz/20251016175447638bxeh.jpg" data-org-width="1587" dmcf-mid="GrNmpRqy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chosunbiz/20251016175447638bx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만 배우 서희제는 대만 매체 CTWANT가 보도한 딸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CTWANT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7a15677561b6dab76476734635c1b030af970efe2006596627271a2a7eca75" dmcf-pid="ZlxoWKZwNI" dmcf-ptype="general">대만 배우 서희원의 동생이자 구준엽의 처제인 서희제가 자신의 딸을 둘러싼 열애설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a1957b731282bb1e08fb83ba0b47ef650f0d57dd2fd36ea8b2155560556a599f" dmcf-pid="5SMgY95rgO" dmcf-ptype="general">배우 서희제의 소속사는 대만 매체 CTWANT가 지난 15일(현지 시각) 보도한 둘째 딸의 열애설에 대해 “(함꼐 동행한 남성은) 서희제의 직장 동료”라고 반박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희제와, 딸, 그리고 한 남성이 함께 영화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603fb328cc2df0b68051d3c46f4b01780a02832c047b92b5aae207fe9dcc380" dmcf-pid="1vRaG21mos" dmcf-ptype="general">대만 배우 겸 진행자인 서희제는 언니 서희원이 지난 2월 세상을 떠난 후 활동을 중단했는데, 최근 대만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금종상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진행자 부문 수상자 후보에 오르며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는 후보에 오른 소감으로 “너무 감동적이다. 당장 언니(서희원)에게 전화해 이 좋은 소식을 알리고 싶다”는 심정을 드러냈었다.</p> <p contents-hash="783fe5c2c1a998b9269ba674bec3c7448c43e691aa8ba8367a470a7d06e1c4dd" dmcf-pid="tTeNHVtsam" dmcf-ptype="general">서희제는 지난 2월 언니를 떠나보낸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언니는 내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언니의 격려와 조언이 필요해 삶에 있어 중요한 일이 생기면 언니에게 가장 먼저 말했다”며 언니를 그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020c43753700982630693d048a1432cff9f6fb1081069ca73e7af3bf2c29434" dmcf-pid="FydjXfFOAr"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재 처리된다” 이현이, ‘골때녀’ 경기 중 코뼈 골절...‘인생 첫 깁스’ 가족들 걱정 쏟아져 10-16 다음 이요원, KBS '살림남2' 진행…예능 MC 첫 도전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