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과 ♥핑크빛' 허남준, 실제 이상형 밝혔다…"결이 잘 맞는 사람이 좋아" ('백번의')[인터뷰③] 작성일 10-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7dvD5OJGV">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QzJTw1IiG2"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0138d9b189573c090318fdc1072d8f0cad022e4ea10e61b1860854f406de2d" dmcf-pid="xqiyrtCn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10asia/20251016180248068djeb.jpg" data-org-width="1200" dmcf-mid="8Ts7XfFO1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10asia/20251016180248068dj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acefc222f0e6815cff79db6d69b039738f3bfee4eefa55c9b0aaab0f0316ea" dmcf-pid="yVNZhuyjtK" dmcf-ptype="general">배우 허남준이 "결이 잘 맞는 사람이 좋다"라며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br><br>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에 출연한 허남준을 만났다. '백번의 추억'은 100번 버스 안내양 고영례(김다미 분)와 서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한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렸다. 허남준은 극 중 한재필 역을 맡았다. <br><br>'백번의 추억'에서 김다미와 신예은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인물로 등장하는 허남준은 두 배우와의 호흡에 대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그는 "두 사람과 현장에서 정말 많이 소통했다.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농담도 주고받는 내 모습을 보면서 '아 정말 편하구나'라고 느꼈다"고 회상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d698e86d0212e1a9e06ee6826c031a0658574e2485c7aa3bd30a6f1c7447ce" dmcf-pid="Wfj5l7WA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에이치솔리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10asia/20251016180249327fdby.jpg" data-org-width="637" dmcf-mid="6Mpn8kMU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10asia/20251016180249327fd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에이치솔리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e7e00d134ba5a573d2bdbdab7c1b80defe050b821ac7b37eb6e7f48ff1d1a5" dmcf-pid="Y4A1SzYcZB" dmcf-ptype="general"><br>고영례 같은 '편한 여자'와 서종희 같은 '끌리는 여자' 중 어떤 인물이 이상형에 더 가깝냐는 질문에는 "나이에 따라 다를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허남준은 "지금은 결이 맞고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사람에게 더 끌릴 것 같다. 원래 이상형도 그런 스타일이다. 함께 있으면 편안하고, 말이 잘 통하면서 결이 잘 맞는 사람이 좋다"고 웃어 보였다.<br><br>끝으로 허남준은 "좋은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만나서 '백번의 추억'은 내게 오래 기억에 남을 작품이 될 것 같다. 그런 작품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br><br>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빈, '34억 주택' 고충 털어놨다…"관리가 하루 일과" [RE:뷰] 10-16 다음 "보통 다 알아듣는데…" 세븐틴 부승관, 美 카페서 인종차별 피해 의혹 [엑's 이슈]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