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 루키 인터뷰] 김지한 "롤모델 박보영, 감정을 진심으로 전달하고파" 작성일 10-1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hH16pha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96d933c19d09b68a24f19ecdb28d62242332323d38f73d5eb8a4bccc094e95" dmcf-pid="Kc0KfAQ0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fnnewsi/20251016175847490eaob.jpg" data-org-width="570" dmcf-mid="Bdq8xrJq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fnnewsi/20251016175847490eao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49c6fb116efb7d29ea77bf6988dc32400947c57185e7a34118f814b59a10ef" dmcf-pid="9kp94cxpcd" dmcf-ptype="general">매주 숨어있는 루키 배우들을 찾아 알려드리는 '숨은 루키 찾기!' 누구도 찾지 못한 보석 원석과도 같은 신예 루키 배우들의 매력을 파헤치고 소개한다. 처음 봐서 낯설지만 그래서 더 매력 있는 신인 배우들의 아이덴티티, 그리고 스토리. 앞으로 레귤러로 진행하는 '숨은 루키 찾기'에서 함께 루키 배우들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p> <p contents-hash="856661c97bcabc5a6e90a0249a2162160bfa8ae073fea5aae43288ea2300234e" dmcf-pid="2EU28kMUge" dmcf-ptype="general">이번 주인공 하이틴 배우 김지한은 따뜻한 눈빛과 진심 어린 연기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드라마 넷플릭스 '탄금', '종말의 바보', '소년심판', SBS '라켓소년단', KBS2 '슈츠', 영화 '괴기맨숀', '자산어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8d5de07e27cbfd09e093b5b8b26d1ec66c32d28c51e7a8a66a3ea34219402bf9" dmcf-pid="VDuV6ERuaR" dmcf-ptype="general">현재 김지한은 배우앤배움 하이틴센터에서 연기 교육을 받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훈련과 자체 오디션, 캐스팅 시스템을 통해 많은 현장 경험을 쌓으며,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성장 중이다. </p> <p contents-hash="283318d48a272af414aaaf979ec636a7132cd1d36b80133451ae4b81578c3b9a" dmcf-pid="fw7fPDe7NM" dmcf-ptype="general">김지한은 이번 '배우&루키' 인터뷰를 통해 하이틴 배우로서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처음에는 주변 지인의 추천으로 연기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재밌어졌고, 연기가 놀이에서 취미로, 취미에서 장기로, 그리고 이제는 제 꿈으로 발전하게 됐습니다"라며 자연스럽게 배우의 길에 들어서게 된 계기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655f595fe2a5c4b485b1746fd9374517d78f86460706f5275a85460e71b61984" dmcf-pid="4rz4Qwdzox" dmcf-ptype="general">연기의 매력에 대해서는 "현실에서는 쉽게 표현하지 못하는 감정들을 연기를 통해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대본 속 인물로서 제 내면의 다양한 감정을 꺼내볼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습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394fb860cad8b0cdd74dbd137da00c10d79843b09b65cefbcd5c61de3ff5ac1" dmcf-pid="8mq8xrJqgQ" dmcf-ptype="general">또한 연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으로 "이 행동이 '연기'라고 인식하기보다 실제 상황이라고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대사도 제 말처럼 자연스럽게 흘러가야 진짜 감정이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라며 연기 철학을 전했다. 이어 "저는 안타까움이나 안쓰러움 같은 감정을 표현할 때 몰입이 잘 되는 편이에요.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속에 상처가 있는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어요"라며 자신만의 감정 연기에 대한 시선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ca346366cbcdaccb300f5408bce3f8d8e70bc0acb28e6d952eaabc43bf98269" dmcf-pid="6sB6MmiBgP" dmcf-ptype="general">김지한은 롤모델로 배우 박보영을 꼽으며 "박보영 배우는 슬픔을 표현할 때 진심이 느껴져 마음을 울리는 힘이 있어요. 저도 그런 감정선을 진정성 있게 표현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b63d1c2af0c9f46b200019c8896434c71f6f9674dc003f7808b19cf9caace9e" dmcf-pid="PObPRsnbc6"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어떤 역할이든 '저 배우는 정말 연기 잘한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맡은 배역이 과분하지 않도록, 그 캐릭터에 꼭 맞는 옷을 입은 듯한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어요"라며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6e6d55bf0dfbc6cecb3611e02b62c9d14f26ea428be72fef13a30600883eb1f3" dmcf-pid="QIKQeOLKN8" dmcf-ptype="general">이어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하나씩 채워가며 완벽한 배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배우앤배움에서 배운 모든 걸 바탕으로 감동을 줄 수 있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항상 지도해주시는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054997572a4ea6d15afc44092ac0fffe0e41f5cee0cd14b30eb6cbf373c78066" dmcf-pid="xC9xdIo9A4"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BNB INDUSTRY(비앤비 인더스트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스트레이디’ 이민영, “억눌린 분노와 배신감, 통제 불능 감정 열연으로 폭발” 10-16 다음 김재원 아나 “30년 다닌 KBS 퇴직 후 정체성 없어져, 허전함 오더라”(유퀴즈)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