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전 세계 선수 대표한다…세계배드민턴연맹 선수위원 선임 작성일 10-16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10/16/AKR20251016181316Fu8_01_i_20251016181409961.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BWF 2026–2029 신임 선수위원 선임 [사진 제공: 대한배드민턴협회]</em></span><br><br>'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세계배드민턴연맹 선수위원이 됐습니다.<br><br>세계배드민턴연맹은 오늘(16일) 안세영과 중국의 지아 이판, 이집트의 도하 하니 등 총 5명의 선수가 신임 선수위원회 위원에 선임됐다고 밝혔습니다.<br><br>인도 푸살라 선수를 제외한 4명의 선수는 이번이 첫 선수위원회 합류입니다.<br><br>5명의 위원은 세계배드민턴연맹과 협력해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선수들의 권익 보호와 스포츠 발전을 위해 일할 예정입니다.<br><br>선수위원회는 선수들의 목소리가 스포츠 정책과 운영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돕는 연맹 공식 자문 기구입니다.<br><br>규정과 규칙을 개정하는데 선수 의견을 제시하고 연맹과 선수 간의 다리 역할을 수행합니다.<br><br>파타마 리스와드라쿨 세계배드민턴연맹 회장은 “BWF 선수위원회는 실제 현장에서 뛰는 선수들이 글로벌 스포츠의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보장한다. 새로운 위원들의 합류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들이 배드민턴을 세계적인 스포츠로 더욱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br><br>#안세영 #배드민턴 #세계배드민턴연맹<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엠빅뉴스] 중국에서도 동생 챙기는 전지희의 한국 사랑 10-16 다음 '랭킹 1위' 안세영, 세계배드민턴연맹 2026-2029 선수위원 위촉...선수회 첫 합류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