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비방’ 탈덕수용소, 최후진술서 울먹…“마지막 기회 달라” 작성일 10-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mggTc6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c6ea5804ec071f5d57afe2b4ea058e9da1d8a87b64d911e198b13f05f885bf" dmcf-pid="pC4uudbY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원영,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 사진|스타투데이DB,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tartoday/20251016180915148gajk.jpg" data-org-width="658" dmcf-mid="FWfUUeBW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tartoday/20251016180915148ga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원영,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 사진|스타투데이DB,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7bb362a0b95120735ca105cd1af282aa43fcf28a932fee4ea033570ef0bbf2" dmcf-pid="Uh877JKG13" dmcf-ptype="general">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을 포함한 유명인을 상대로 악의적 비방 영상을 제작해 억대 수익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가 2심 최후진술서 “마지막 기회를 달라”며 울먹이며 호소했다. </div> <p contents-hash="2c3be8e01cd4d9179b1c33b3e342cf8b3cbe0e5e5e3c7963f9126479e1159405" dmcf-pid="ul6zzi9HZF" dmcf-ptype="general">인천지방법원 제1-3형사부(부장판사 장민석)는 16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 겸 결심공판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2558b3bba8bbe8995919b9ff04c97bc6d4e760e9307efe99724e4ab5c4c47201" dmcf-pid="7SPqqn2XYt" dmcf-ptype="general">이날 검찰은 A씨에 1심 구형량과 같이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p> <p contents-hash="45daa72b58bdde60ef5f0213c6b295048f324df76068028a60b874f5a647b055" dmcf-pid="zvQBBLVZZ1" dmcf-ptype="general">검찰은 “피고인은 유료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의 범행으로 2억원의 수익을 얻어 그 죄책이 불량하다”면서 “피해자가 다수이고 이들로부터 용서받은 사실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e2dc2c76f031d48c3b83e559678307e170eff5b76aca31684000102c74f089f" dmcf-pid="qTxbbof5t5" dmcf-ptype="general">최종변론에서 A씨 측 변호인은 “피고인은 자신의 행위로 인해 언론과 대중의 질타를 받으면서 피해자들이 느꼈을 고통과 사건의 심각성에 대해 깊이 깨달았다”며 “피해자들이 합의를 원치 않아 1심 선고 전에 공탁을 진행한 점 등을 고려하면 원심의 형은 과경하지(가볍지) 않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ff108c5d5e0656a4a65ec5103b9cb4a5df4edb696b8c26c2b1d12bd8d7a4743" dmcf-pid="ByMKKg41HZ" dmcf-ptype="general">A씨는 최후진술에서 “인터넷에 올라온 게시글과 댓글을 종합해 영상을 제작했고, 이는 사람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일이라 생각했다”면서 “지금은 그게 얼마나 큰 잘못이었는지 너무나도 명확히 알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bdd5be63a73695a0c8fa3b206813972358a00a1d37e8d3f61d0c31bb73abdea" dmcf-pid="bWR99a8tH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건 이후 제 신상이 알려져 (사람들의) 낙인 속에서 살아가고 있고,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며 “제 과오를 깊이 성찰하고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마지막 기회를 달라”고 울먹이며 호소했다.</p> <p contents-hash="c6575c4718a09ada7be01704e32538468f930bee6e10181db097f1feec57c9d8" dmcf-pid="KYe22N6FGH" dmcf-ptype="general">끝으로 A씨는 “(원심의 형은) 제게 주어진 모든 것을 잃게 되는 무거운 형벌”이라면서 “이 사건과 관련된 전체 금액이 아닌 제가 실제 얻은 수익에 대해서만 추징해 달라”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1395bce9177809fa12713ce1f52b57392424591d42469a9941e3d47f562d74c1" dmcf-pid="91oPPDe75G" dmcf-ptype="general">A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은 다음달 11일 오후 같은 법정에서 열릴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ca79dccbc7451bc213555b8ca8671cd1d09ef3542657b6d62f277215585c9c" dmcf-pid="2tgQQwdz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원영.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tartoday/20251016180916403cpco.jpg" data-org-width="700" dmcf-mid="3zEiihaV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tartoday/20251016180916403cp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원영.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d4c45bce8e83c2b92d5b2867f65aa1b24e3aa335f7963aa1a6ae8ed64b743b" dmcf-pid="VFaxxrJqYW" dmcf-ptype="general"> A씨는 지난 2021년 10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에 장원영을 포함한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 등 7명을 상대로 비방하는 내용의 허위 영상을 23차례 올린 혐의로 기소됐다. </div> <p contents-hash="46afc76816304c719ac7db79721e6824678f0abb425173b7ac8103f1c6fbfad5" dmcf-pid="f3NMMmiBYy" dmcf-ptype="general">그는 채널 운영을 통해 약 2년간 총 2억5000만원의 수익을 챙겼으며, 이 범죄수익금으로는 부동산 등을 구입했다.</p> <p contents-hash="689d2cdb7f932f6957118ac0da3448c3d42cea32dd8127a6c476a164a2331c51" dmcf-pid="40jRRsnbtT"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지난 1월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으며 추징금 2억1000만원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p> <p contents-hash="c2f7ef10f4ed509de5c3ecf0ef62660882a743333ff89fecc34dc1c5e57bf1fc" dmcf-pid="8pAeeOLKtv"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존심 회복” 글로벌히트 vs “한 번 더 우승” 석세스백파 10-16 다음 박보검 "촬영 전 루틴? 러닝+반신욕...내 매력 포인트는 성실함" [RE:뷰]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