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세계배드민턴연맹 2026-2029 선수위원 위촉 작성일 10-16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16/0001300337_001_2025101618250748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여자 단식에서 우승한 안세영이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귀국, 소감을 밝히고 있다.</strong></span></div> <br>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년부터 2029년까지 활동할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선수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습니다.<br> <br> 대한배드민턴협회는 BWF가 안세영을 비롯한 선수 다섯 명을 선수위원회 새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br> <br> BWF 선수위원회는 선수들의 목소리가 스포츠 정책과 운영 전반에 적극 반영되도록 돕는 공식 자문기구입니다.<br> <br> 규정 및 규칙 개정, 선수 복지 향상, 국제 대회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견을 제시하며, BWF와 선수들 사이의 가교 역할을 수행합니다.<br> <br> 신임 위원으로는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을 비롯해 도하 하니(이집트), 지아 이판(중국), 데보라 질레(네덜란드), 푸살라 V.<br> <br> 신두(인도)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BWF 파타마 리스와드트라쿨 회장은 "BWF 선수위원회는 실제 현장에서 뛰는 선수들이 글로벌 스포츠의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보장한다"며 "새로운 위원들의 합류를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덴마크오픈서 16강 탈락 10-16 다음 “자존심 회복” 글로벌히트 vs “한 번 더 우승” 석세스백파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