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말 박물관, AI 도슨트 전시 해설 시작 작성일 10-16 34 목록 <b>QR 스캔하면 전시품 시청 가능<br>선착순 100명에게 기념품 증정도</b><br>한국마사회 말박물관이 변화하는 고객 수요에 발맞춰 AI 도슨트 전시 해설을 시작한다.<br> <br> 렛츠런파크 서울 내 말박물관에서는 각각의 진열장에 붙어 있는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스캔하면 해당 전시품에 대한 설명 영상을 볼 수 있다. 특히 어린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끌기 위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작은 요정이 도슨트로 등장한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16/0000724324_001_20251016182909958.jpg" alt="" /></span> </td></tr><tr><td> 한국마사회 말 박물관. 한국마사회 제공 </td></tr></tbody></table> 약 1분 내외의 길이로 제공되는 총 10개의 해설 영상은 박물관 상설전시실의 주요 전시물을 담고 있다. 전시실 입구에 소개된 ‘말의 진화도’와 ‘한반도 말문화 연표’를 비롯해 재갈, 발걸이, 안장, 말방울 등이 대표적이다.<br> <br> 말박물관 관계자는 AI 도슨트 해설 서비스에 대해 “마구는 승마를 하지 않으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물건이고, 설명에도 한자가 많아 성인조차 어렵게 느끼는 점을 고려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고 말했다.<br> <br> 정기환 한국마사회장은 “AI 도슨트 전시 해설 서비스가 거리, 장애 등 여러 가지 제약 때문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말박물관과 말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br> <br> 말박물관은 오는 18, 19일 양일간 현장에서 도슨트 영상에 감상 또는 질문 등 댓글을 다는 선착순 1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시행한다.<br> 관련자료 이전 'KMMA34 대구' 대회에 일본 명문 MMA 팀 참전 10-16 다음 “이제는 ‘깜짝’ 아닌 메달 후보로 간다” 벌써 3번째 올림픽 도전, ‘빙속 간판’ 김민선은 더 강력해졌다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