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스킬 좋고, 일본은 안 다듬어져"…30대 유명 남가수, 걸그룹 심사 소감 밝혔다 ('힙팝') 작성일 10-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ivfAQ0H3">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PJnT4cxpX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03f7f319558b225ff7d2044cf3bd03b268da534f0f4f200343778f49fdfcd4" dmcf-pid="QiLy8kMU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ne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10asia/20251016183256565kpma.jpg" data-org-width="1200" dmcf-mid="f0aUgTc6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10asia/20251016183256565kp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ne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8f3ee4a909c1f0b18418637694631c964401ef3afd0245b1ffef162bc25764" dmcf-pid="xxRCKg41t1" dmcf-ptype="general"><br>일본의 가수 겸 배우 1989년생 이와타 타카노리가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느낀 한일 간 차이를 이야기했다.<br><br>15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제작발표회가 열였다. 현장에는 메인 프로듀서 아이들 소연, 개코, 리에하타, 이와타 타카노리를 비롯해 참가자 40명, 정민석 PD, 황금산 챕터아이 대표 등이 참석했다.<br><br>'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는 Mnet이 새롭게 선보이는 한일 합작 힙합 걸그룹 탄생 프로젝트다. 힙합·K-POP·J-POP 등 각기 다른 아이덴티티를 가진 참가자들이 모여 음악, 안무, 스타일링, 영상 제작 등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글로벌 힙합 걸그룹의 탄생을 목표로 한다. 2015년 첫선을 보였던 대한민국 최초 여자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의 새로운 시즌으로, 전소연, 치타, 헤이즈 등 수많은 여성 래퍼가 얼굴을 알린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이번 시즌은 2016년 '언프리티 랩스타 3' 이후 약 9년 만에 리뉴얼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7eb982d9b373a9ffaa17fe1657acd5d03310cc1f874b9d01803921eb6f27a7" dmcf-pid="yyYfmFhL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ne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10asia/20251016183257813vceg.jpg" data-org-width="1200" dmcf-mid="4sUiY95r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10asia/20251016183257813vc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ne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4217735113848c3786dd3b00060ea7f7c49a29ccf470cddbe63ba532734cd1" dmcf-pid="WWG4s3loHZ" dmcf-ptype="general"><br>이와타 타카노리는 "일본에서 배우, 솔로 아티스트, 그리고 그룹 활동의 한 멤버로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이 프로젝트의 한 명으로 제안을 주셔서 굉장히 영광이다"고 웃어 보였다. 그는 "댄스 보컬 멤버로서 오디션에 합격한 경험이 있는 만큼,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 조언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br><br>그는 "참가자들의 레벨이 굉장히 높아서 놀랐다. 재능이 뛰어난 참가자 40명이 모였다. 승패를 가르는 것뿐만 아니라, 순간순간 생겨나는 드라마에도 시청자들이 감동할 거라 생각한다. 출연자들이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반짝반짝 빛난다. 프로그램을 통해 그 마음이 잘 전달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e680a5729a3abff5b56cd21ba0ab17f4633308e19a1971baecfa1d7a6cd78f" dmcf-pid="YYH8O0Sg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ne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10asia/20251016183259065vknm.jpg" data-org-width="1200" dmcf-mid="8Mc5eOLK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10asia/20251016183259065vk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ne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c448aca343b5ffe19e39a7cc893d34443a3f195b36159752c48efd2a47381e" dmcf-pid="GGX6Ipva5H" dmcf-ptype="general"><br>한국 참가자들에 관해 이와타 타카노리는 "스킬이 좋은 참가자가 많이 모였다. 또 연예계의 꿈을 위해 이른 나이부터 참가한 사람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 참가자들은 아직 살짝 다듬어지지 않은 부분이 있지만, 만날 때마다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고 평가했다.<br><br>이와타 타카노리는 "나도 참가자들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극받았다. 일본 참가자들은 학원에서 녹화 오디션을 하며 열심히 임하고 있다. 그런 모습은 나이에 상관없이 많은 영감을 줬다"고 말했다.<br><br>'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는 16일 오후 9시 50분 Mnet에서 첫 방송 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톰 크루즈, '26살 연하' 연인과 결별…"좋은 친구로 남아" [할리웃통신] 10-16 다음 '56세' 김완선, 2세차 男배우에 번호 따였다.."먼저 물어봐"(라스)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