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레슨 밈’, 진지했는데"..열풍에 숨겨진 속내 (동동포차) 작성일 10-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9DYG21m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45aa3597eeb8e4514c47c5418dd786dc2896aae0e9f41930474e8774ed1885" dmcf-pid="V2wGHVts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민경훈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파인: 촌뜨기들' 제작발표회가 8일 서울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류승룡, 양세종, 임수정을 비롯한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파인: 촌뜨기들(극본 강윤성 안승환, 연출 강윤성, 약칭 파인)'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배우 정윤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7.08 / rumi@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poctan/20251016183047721uefu.jpg" data-org-width="530" dmcf-mid="KPQAcHrR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poctan/20251016183047721ue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민경훈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파인: 촌뜨기들' 제작발표회가 8일 서울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류승룡, 양세종, 임수정을 비롯한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파인: 촌뜨기들(극본 강윤성 안승환, 연출 강윤성, 약칭 파인)'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배우 정윤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7.08 / rumi@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9421d11843bd6b544ed55b94c7fd9d4855a8e31c84ee00de46b734343647c1" dmcf-pid="fVrHXfFOv3"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스스로도 의외였던 ‘레슨 밈’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fe16c5a5dc7c39901ba2cd5b4ce58e28016c7fa5148f50dde55cee588ceeb5d" dmcf-pid="4fmXZ43ICF"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동동포차’에는 ‘동방신기 유노윤호, 기자도 알고 매점 아줌마도 알고 개나 소나 다 아는데 본인만 모르는 네 번째 레슨은 무엇일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a7a00708ad8885e0211b742f40bc26da7cc282a9b2d4f1d707a5c71b30b6b5f1" dmcf-pid="84sZ580Cht"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서 유노윤호는 자신을 둘러싼 다양한 밈과 대표적인 ‘레슨 밈’에 대해 솔직하게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8f585e49a8a86394bf5a7873cd216cdbf07fe59c6ab48fe8936673eab1dc26b" dmcf-pid="68O516phC1" dmcf-ptype="general">유노윤호는 “밈을 노리고 만든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친구들이 웃겨서 툭 던진 말이 퍼져 밈이 된 것뿐”이라며 “전략적인 건 아니었다”고 말했다. 특히 화제가 됐던 ‘레슨’에 대해서는 “정말 진지하게 내 인생 철학을 풀어낸 건데 밈이 될 줄은 몰랐다. 조금 웃펐다. 내가 의도하지 않은 건데 ‘바이럴 썼냐’는 얘기까지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1a921c6e7cb7a6108b5fdf8674150ae951ebc2b2a290a3d79bd3e7c8b91328a" dmcf-pid="PSVLovA8v5"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2021년 발표한 곡 ‘Thank U’의 가사 중 ‘좋은 건 너만 알기’, ‘슬픔도 너만 갖기’, ‘일희일비 않기’라는 구절이 밈으로 번지며 ‘레슨 3부작’이라는 별칭까지 생겼다. 신동이 “왜 네 번째 레슨은 없었냐”고 묻자, 유노윤호는 “원래 곡 버전에는 ‘버티고 또 버티기’ 같은 후보도 있었다. 하지만 유영진 작곡가님이 ‘너무 설교처럼 들리면 가벼워진다’고 해서 세 가지로 정리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c65204c139a333b0177092f466090a78b20466389dd909550efef990ca0dc4e" dmcf-pid="QvfogTc6WZ" dmcf-ptype="general">이어 “내 이야기를 진지하게 풀고 싶어서 많은 얘기를 나눴다. ‘인생은 삼세판’이라는 말도 있지 않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이 “근데 너 이름이 네 글자잖아”라고 장난을 던지자, 유노윤호는 잠시 멈칫하더니 “듣고 보니 그렇다”고 수긍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696025068a144e99da32475c1224c9de6ba237a77a709f2beff8f634046a9f4" dmcf-pid="xT4gaykPyX"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18c0adbfaa52b88f9a03c5c1fbf73df19ac346558a76d9c8bee932400192284a" dmcf-pid="yQhF3x7vWH"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창섭, 교정학과 교수님 ‘완전 범죄’ 밝혔다…“다른 인생 살았을 텐데” (전과자) 10-16 다음 함은정, 일+사랑 다 잡았다…열애설 NO·열일 속 '깜짝 결혼' [종합]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