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조인성 사단' 오랜 친분 이유 "결제=게임..수입 일정치 않아" 작성일 10-1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eopRqySO">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3wdgUeBWC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de1ca2b2e525f80f43f539453d33fccc36e27e8fa1d84657a31441463eafd2" dmcf-pid="0rJaudbY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우빈 / 사진=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tarnews/20251016185451194ddbc.jpg" data-org-width="663" dmcf-mid="tpND9a8t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tarnews/20251016185451194dd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우빈 / 사진=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1ed1447c099765aa038eabf96af3e672a0c7dd3b483ca2042d56b608e7c086" dmcf-pid="pmiN7JKGyr" dmcf-ptype="general"> 배우 김우빈이 오랫동안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배우들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6724e1c72d0968a535e090146aa4989c3823ddaa9b4505aca75db3497ccb9cb1" dmcf-pid="Usnjzi9Hhw"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다 이루어질 지니 홍보보다 유튜브하지영 홍보에 진심인 배우 평소 김우빈의 라이프 스타일과 사기(?) 당한 썰까지 전부 털고 보내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0d6075dcd3a0c5c909d0943838dab92621be2ff4146e5f4e79c4d330d13bb85" dmcf-pid="uOLAqn2XWD" dmcf-ptype="general">이날 김우빈은 하지영의 집에 방문했고, "우리 집은 화이트랑 우드가 많이 섞여 있다. 저는 주택 살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cd15cebf633ab9d4a0b5a668f50b157dfbdd46d9831afc4dfc984df77f8a530" dmcf-pid="7IocBLVZWE" dmcf-ptype="general">이어 "주택이라서 관리가 힘들다. 보통 일이 아니다. 그래서 쉬는 날에 거의 집에서 고치고, 치우고 있다. 장점은 아무리 시끄럽게 해도 괜찮다. 제일 볼륨을 키우고, 실험까지 해봤다. 영화 같은 거 크게 틀어놓고 볼 수 있고, 마당이 있으니까 사계절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ca6acd70acf4967167d40325ae1ab05c8cd40a4915758802bc03a7f12ec8784" dmcf-pid="zyks4cxpSk"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일상에 대해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 잠깐 눈 감았다 뜨면 몇 달이 지나가 있는 느낌이라서 정신 차리고 더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싶다. 제가 좋아하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같이 살아가는 자체가 너무 좋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211b41311a4d0360e6e34c006b1b12c9edbe741579dbc0ddb763357de463dd3" dmcf-pid="qWEO8kMUyc" dmcf-ptype="general">그는 "(차) 태현이 형, (조) 인성이 형, (이) 광수 형, (도) 경수까지 저희가 오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건 서로 배려가 깔린 상태에서 친하게 지내서 그런 것 같다. 동생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기본적으로 깔린 상태에서 도움을 주시니까 감사하고, 저도 동생들한테 받은 걸 하려고 한다. 제가 찾게 되고, 의지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596dbac5e28b641685b5753dd3b05e4791a3fac55a27813f5c5d5590208a2ca" dmcf-pid="BYDI6ERuy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희는 프리랜서고, 수입이 일정치 않다 보니 형이 언제까지 살 순 없다. 저희끼리 게임을 한다. 요즘은 거의 모든 걸 그런 식으로 한다. 여행 가도 밥 즐겁게 먹고 마지막엔 게임을 해서 결정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bGwCPDe7lj"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각보다 많이 지쳐"…소란, 4명에서 3명 다음은 '원맨밴드' (엑's 현장)[종합] 10-16 다음 강한나, 목소리로 지구를 말하다…‘동굴, 더 비지터’ 참여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