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김병만과 대만 길거리서 ‘무림 고수’ 포스 폭발!...“네 덕분에 결혼했다!” 작성일 10-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qcudbY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1d8e3485530a5132e5c4f9a7473122a1aa2b0d9bb2c377eb091465b04e3552" dmcf-pid="7WBk7JKG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현준(왼쪽)과 김병만. 사진 | 신현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SEOUL/20251016185123454wfbs.jpg" data-org-width="700" dmcf-mid="UbEUAGwM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SEOUL/20251016185123454wf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현준(왼쪽)과 김병만. 사진 | 신현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f93e943bfe99cfdc0f5b2699a6f07a281ea30870cae4c3015ec46205c93e44" dmcf-pid="zYbEzi9HW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신현준이 방송인 김병만에 대한 깊은 고마움을 유쾌한 사진과 함께 표하며 두 사람의 특별한 우정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p> <p contents-hash="144a8b5b83b307f6cdb33cef70bd88c6c00901207d33fc190162fc5fe3a62ccb" dmcf-pid="qGKDqn2XlO" dmcf-ptype="general">신현준은 16일 자신의 SNS에 “현준경미 오작교(烏鵲橋) 병만아. 이제부터 쭈욱 행복만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c146dcdc7a3b92ebfa170a2a62737fc3c0d2fd40e1b28daff32e9bd7078d16d" dmcf-pid="BH9wBLVZTs" dmcf-ptype="general">사진은 대만의 타이중에서 촬영된 것으로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긴다.</p> <p contents-hash="d5a645bd2145a03b9ccd771076cf0a2d20cfd692d29a89ca23d60e390d545003" dmcf-pid="bX2rbof5lm" dmcf-ptype="general">사진 속 두 사람은 흡사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강렬한 포스를 자랑한다.</p> <p contents-hash="f2c82f568b967145b2d450dc6908382c534519a5ed67fca917459117e4b41973" dmcf-pid="KZVmKg41vr" dmcf-ptype="general">올 블랙 복장으로 팔짱을 낀 채 단단히 선 신현준은 묵직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으며, 그 옆의 김병만은 셔츠와 바지를 입고 땅에서 떠올라 일명 ‘공중 부양’ 자세를 취하고 있다. 뒤편에 보이는 낡은 건물 배경이 어우러져 이들의 모습은 마치 무술 영화의 고수들을 연상케 한다.</p> <p contents-hash="04192dfdd73c1754f168b261c53c092362c77fa7c29af7a9b29bcc36515dfbbb" dmcf-pid="95fs9a8tSw" dmcf-ptype="general">신현준이 김병만을 ‘오작교’라고 칭한 데에는 특별한 사연이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병만이 신현준에게 재혼 청첩장을 전달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이들의 오랜 우정이 조명됐다.</p> <p contents-hash="5240205187a82e1d79f4bf9928dd464452a59e2474e394c3194f3b6d26ffb759" dmcf-pid="2GYQTBHESD"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신현준은 김병만에게 “결혼 축의 계좌이체로 1억 6천만 원(?) 할게. 네 덕분에 나도 결혼했으니까”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725b9d3f4a5496378903273f5c9e24a1cdcf39f026dfa970207b303663948e7" dmcf-pid="VHGxybXDWE" dmcf-ptype="general">과거 신현준이 김병만과 막국수를 먹은 뒤, 김병만이 갑자기 통닭과 맥주를 먹고 싶다며 통닭집으로 향하던 길에 12살 연하의 첼리스트인 현재의 아내 김경미 씨를 마주치게 되었다는 것. 첼로 케이스를 멘 아내에게 말을 걸지 못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 뒤돌아섰을 때, 아내가 먼저 “팬인데 사인 좀 해달라”며 다가왔다고 신현준은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215659945d3597c7ad36dc7644b57bad0a7e98274909ca17c226a80241cd9d9" dmcf-pid="fXHMWKZwvk" dmcf-ptype="general">신현준은 “사인할 때 보통 날짜를 써주는데, 그 날짜를 되게 소중하게 썼다. 첫 만남 날짜니까”라며 “그렇게 내 인생이 김병만 덕분에 바뀌었다”고 고백해 김병만에 대한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c9e13be171536cdf9a5f3eb1887398ec0c19948f59089214679a2ba416ec763" dmcf-pid="4ZXRY95rSc" dmcf-ptype="general">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해 ‘천국의 계단’, ‘맨발의 기봉이’ 등 수많은 작품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신현준은 2013년 결혼 후 슬하에 2남 1녀를 두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p> <p contents-hash="c3efa4198af242c7ee897178d4441a8a7ebfc0f50db449809842e2126ca1b6f6" dmcf-pid="85ZeG21mTA" dmcf-ptype="general">한편,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했던 김병만은 지난 9월 비연예인 현은재 씨와 웨딩마치를 올리고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발라드 황제' 신승훈,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 선정 10-16 다음 "생각보다 많이 지쳐"…소란, 4명에서 3명 다음은 '원맨밴드' (엑's 현장)[종합]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