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박나래 소개팅 주선…"나래야 미안하다" 작성일 10-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kpAGwM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7708a0ce38e6ab78cd6ece10de10f68f9bba51f5bad9c723f4ec97ff95ceef" dmcf-pid="PjrzD5OJ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시언 부부(왼쪽)와 박나래가 식탁에 마주 앉아 있다. / '시언's쿨'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ydaily/20251016185916503lmru.png" data-org-width="640" dmcf-mid="4Io2IpvaI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ydaily/20251016185916503lmr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시언 부부(왼쪽)와 박나래가 식탁에 마주 앉아 있다. / '시언's쿨'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a59ba155dffdcaeb1d1e90d05c127b5df127473ebb881427312207fc36a758" dmcf-pid="QAmqw1Iiw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조예원 인턴 기자]이시언이 박나래의 '힐링데이'를 마련한 자리에서 또 한 번 미안한 상황을 맞았다.</p> <p contents-hash="49cfb71ad346f24a7acd5e62ccd9595e8e8a870f7fb3b372aafe811e506d4908" dmcf-pid="xcsBrtCnr3" dmcf-ptype="general">15일 공개된 이시언의 유튜브 채널 '시언's쿨' 영상에는 '미안하다 나래야.. 이시언이 박나래에게 사과한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올라왔다.</p> <p contents-hash="8f470bfad92d3cf44b420b7b087ba4ec6e73443f0e43cb5ca2cf4ecaa680e6c4" dmcf-pid="yu9wbof5IF" dmcf-ptype="general">이시언은 지난 6월 박나래의 조모상에 참석하지 못한 것에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박나래를 신혼집으로 초대했다. '나래 힐링데이'라는 이름으로 마련된 자리에서 그는 따뜻한 한 끼와 컨디션 케어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시언의 아내 서지승은 갈비찜, 모둠전, 토란국 등 정성스러운 식사를 대접하며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7ec685fa8bb3c2228b2acfc526e0767d3d76f7f8bf9d5009302a402c08002c5" dmcf-pid="W72rKg41Et" dmcf-ptype="general">식사 중 최근 한혜진이 이시언의 소개로 자신의 유튜브에서 소개팅 콘텐츠를 찍은 이야기가 나오자, 자연스레 "나래는 누구를 소개해 주면 좋을까?"라는 주제로 대화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6db40401029fe69bd256b441e01e3c917bcfa4570a72d988a8dd6ebcb7c3a5b2" dmcf-pid="YzVm9a8tD1" dmcf-ptype="general">아내 서지승이 "이제는 누구 알아가는 것도 쉽지 않죠"라며 공감했다. 박나래는 "나이를 먹으니까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갔다 온 오빠를 만나거나, 아예 세상 물정 모르는 애를 만나거나"라며 농담 섞인 답을 건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cd0fabde3411852ba63753d65c01b3aba29250e1d7219133e414c59aa85017" dmcf-pid="Gqfs2N6F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시언(왼쪽)이 뮤지컬 배우 박재윤(작은 원)과 전화하며 소개팅을 제안하고 있다. / '시언's쿨'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ydaily/20251016185917819grhe.png" data-org-width="640" dmcf-mid="8wLXihaV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ydaily/20251016185917819grh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시언(왼쪽)이 뮤지컬 배우 박재윤(작은 원)과 전화하며 소개팅을 제안하고 있다. / '시언's쿨'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399dc1dd248dcf1e8c34914d5a22c0f752b9d09661bedb3debbd5a4c964046" dmcf-pid="HB4OVjP3sZ" dmcf-ptype="general">이시언은 즉석에서 뮤지컬 배우 박재윤에게 전화를 걸었다. "어디야? 지금 형네 집으로 와. A급 연예인이야"라며 분위기를 띄웠고 상대가 '박 씨'라는 힌트만 전했다. 이시언 부부가 이상형을 묻자 박재윤은 "사랑하면 빡빡 밀어도 좋죠"라며 너스레를 떨며 호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1f8e93d35529417632a9db6c85c3591ac3a29152970c72fcc98bf0eda9935f7" dmcf-pid="Xb8IfAQ0wX"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박 씨라고 하면 박보영 씨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 빨리 이름을 밝혀라"며 자리를 피해줬다. 이시언은 그 틈에 문자로 "박나래야 어때?"라고 보냈다. 이어 전화로 "네 스타일이야, 아니야? 그것만 말해"라며 재촉했다. 그러자 박재윤은 "좋은 친구로 지내면 좋을 것 같아"고 답했고 이시언은 쓴웃음을 지으며 '나래야 미안하다'라는 자막을 달았다.</p> <p contents-hash="1b0405825e8f278595209674e0e79bf07b26000351bfd0363008977739ede0b8" dmcf-pid="ZMLXihaVEH" dmcf-ptype="general">자리에 돌아온 박나래에게 결과를 전하자, 그는 "이런 식으로 생긴 남사친이 몇 트럭인 줄 몰라"라며 술잔을 기울였다. 이시언은 "힐링은 좀 됐어?"라며 화제를 돌렸고 "와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10년, 20년 평생 좋은 친구로 지내자"며 따뜻하게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18c5fe2a4c392203cf48d8bf52c955f02ad72eb636951dffeada303fe7e3c615" dmcf-pid="5RoZnlNfrG"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은 "박나래 정말 따뜻하고 베풀기 좋아하는 사람이라 이렇게 다 돌아오는 것 같다", "둘 다 잘 됐으면 좋겠다" 등 두 사람의 우정을 응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남정 “담배는 필수, 딸 시은이 펴도 말리지 않을 것” 10-16 다음 '그알' 88일간 캄보디아 추적…16일 특별판 편성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