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아내 실루엣 감추려 삭제? 어처구니없어” 분통 [왓IS] 작성일 10-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0p8kMUO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a441f95a4cc3862a8bc1ae2ba7e07a0a97cee222ddcfb79a45f96224dab33c" dmcf-pid="uVpU6ERu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종국(사진=일간스포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lgansports/20251016191315740yslk.jpg" data-org-width="800" dmcf-mid="pQedD5OJ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lgansports/20251016191315740ys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종국(사진=일간스포츠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7834290a33bf6a445252d570fe97e386e36899bfbf6064f969ce4b8e28fef6" dmcf-pid="7fUuPDe7Dy" dmcf-ptype="general"> <p>가수 김종국이 신혼여행 브이로그 영상을 삭제한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br><br>16일 김종국은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 ‘여기 SM타운 아닙니다... (Feat. 유노윤호, 찬열, 유리, 수호, 마선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br><br>김종국은 설명란 글을 통해 새 영상의 게스트르 소개한 뒤 “끝으로, 지난 영상을 내리게 된 이유를 짧은 글로 공지하기엔 부족함이 있어 방법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해당 영상 속 형체도 알아볼 수 없는 검은 실루엣을 감추겠다는 목적으로 영상을 내린 것 같다는 어처구니없는 기사가 하나 둘 올라왔고, 누가 봐도 상식적이지 않은 그 이야기가 사실처럼 번져나가는 모습을 경험했다”며 “살다 보면 예기치 않게 된통 꼬이거나 억울한 일이 생기기도 한다”고 밝혔다.<br><br>앞서 김종국은 지난 9일 ‘호텔 조식 운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프랑스 파리로 신혼여행을 떠난 김종국이 새벽 6시에 호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거나, 아내와 함께 관광을 하는 모습이 담겼는데 이 과정에서 창문에 아내의 모습이 비쳐 눈길을 끌었다. <br><br>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부터 김종국은 그간 아내의 나이와 직업 등을 철저히 감춰왔고 결혼식 또한 비연예인인 아내를 배려해 소규모로 진행했다. 방송을 통해 김종국은 “성별 빼고는 맞는 게 하나도 없다. 20세 연하도 아니고, 헬스 종사자도 아니다”라고 아내를 향한 추측을 정정하기도 한 바 관심이 쏠렸다. <br><br>그러나 해당 영상이 지난 10일 돌연 비공개 처리되면서 김종국의 대응이 과도한 것이 아닌지 일각에서 지적도 일었다. 이와 관련 김종국은 “결혼식 관련해서도 왜곡된 얘기들이 너무나 많아 속상하고 안타깝지만, 그 또한 명분을 준 제 탓이라 생각하고 맞을 건 좀 맞고, 그냥 하던 대로 앞만 보고 열심히 성실히 살려고 한다”고 털어놨다.<br><br>이어 “그래도 나름 오랜 시간 지켜보셨을 텐데, 그 정도로 정신 나간 놈 아닙니다”라고 덧붙였다.<br><br>김종국은 지난달 5일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백년가약을 맺었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더걸스 선예, 논란 딛고 딸과 함께 오붓한 시간 "잘 찍었네" 10-16 다음 김태리, 포근한 미소 한 스푼(미쟝센단편영화제 포토월)[뉴스엔TV]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