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덴마크 오픈 8강 진출…시즌 8번째 우승 순항 작성일 10-16 30 목록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23·삼성생명) 덴마크오픈 8강에 선착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10/16/0003582787_001_20251016193109379.png" alt="" /><em class="img_desc">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em></span><br><br>안세영은 16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덴마크오픈(슈퍼750) 여자 단식 16강에서 일본의 니다이라 나츠키(28위)를 2-0(21-18 21-11)으로 제압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안세영은 1게임 초반 4연속 득점으로 기선을 제압한 뒤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았고, 2게임도 일찌감치 점수 차이를 벌려나가며 나츠키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br><br>올해 10개의 국제 대회에 출전해 7번 정상에 오른 안세영은 덴마크에서 우승을 거둔 뒤 12월 BWF 투어 파이널전 우승으로 2025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br><br>안세영은 올해 3개의 슈퍼1000 시리즈(말레이시아오픈, 전영오픈, 인도네시아오픈), 3개의 슈퍼 750 시리즈(인도오픈, 일본오픈, 중국오픈)와 슈퍼 300 대회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 우승컵을 들었다.<br><br>안세영 경기에 앞서 열린 남자복식에서는 세계 랭킹 1위 김원호와 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가 16강에서 예상 밖 일격을 당했다. 김원호와 서승재는 말레이시아의 누르 모드 아즈린 아유브-탄 위키옹 조(24위)에 36분 만에 0-2(19-21 14-21)로 졌다. 관련자료 이전 동아대 권미서 금빛 차기…류진도 정상 10-16 다음 [TD영상] 전종서♥이충현 감독, '이 커플이 한자리에?' 영화관 데이트 느낌나는 '설레는 비주얼 조합'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