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권미서 금빛 차기…류진도 정상 작성일 10-16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부산 태권도 金5 등 메달 14개</strong>- 개성고 축구, 첫 경기 탈락 이변<br><br>부산 태권도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선전하고 있다. 축구 남고부 우승 후보로 꼽혔던 부산 아이파크 U18 개성고는 첫 경기에 탈락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5/10/16/0000122995_001_20251016193017194.jpg" alt="" /><em class="img_desc">16일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태권도 여대부 +73㎏급 결승에서 부산의 권미서(오른쪽·동아대)가 서울의 김가윤(한국체대)에게 공격하고 있다. 전민철 기자</em></span>부산은 16일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체전 사전 경기 태권도에서 금 2·동 2개를 따냈다. 여대부 +73㎏급에서 권미서(동아대)가 결승에서 서울의 김가윤(한국체대)에게 2-0 승리를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남대부 -74㎏급에서도 류진(동아대)이 결승에서 강원의 김태욱(한국체대)을 2-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br><br>여대부 -62㎏급 김설(동아대)은 준결승에서 광주의 김지우(광주대)에게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하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여고부 +73㎏급에 출전한 이언지(부산체고)도 동메달을 부산 선수단에 선사했다.<br><br>부산의 태권도는 지난 14, 15일 금 3·은 2·동 5개를 따낸 것을 포함해 금 5·은 2·동 7개로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br><br>축구 남고부 경기에선 우승을 꿈꾸던 개성고가 광주FC U18 금호고를 맞아 후반 두 골을 내주고 0-2로 패했다. 올해 전국대회 2관왕에 올랐던 개성고는 홈에서 열린 전국체전 우승을 노렸지만 첫 경기에서 아쉽게 물러났다.<br><br>지난달 25일 시작한 전국체전 사전 경기에서 부산은 16일 현재 금 13·은 10·동 18개 등 모두 4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부산스포츠과학센터, 현장 맞춤 지원…선수 컨디션 유지·경기력 발휘 돕는다 10-16 다음 안세영, 덴마크 오픈 8강 진출…시즌 8번째 우승 순항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