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과학센터, 현장 맞춤 지원…선수 컨디션 유지·경기력 발휘 돕는다 작성일 10-16 30 목록 부산시체육회가 운영하는 부산스포츠과학센터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부산 선수단 현장 지원에 나선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5/10/16/0000122991_001_20251016192911099.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스포츠과학센터가 부산 선수들을 지원하는 모습. 부산스포츠과학센터 제공</em></span>스포츠과학센터는 센터장을 포함해 박사급 연구진과 전문 트레이너로 지원팀을 구성해 17~23일 전국체전 기간 부산 선수들의 스포츠 손상 예방과 경기력 향상 등을 위해 테이핑, 근막 이완, 크라이오 테라피(저온요법) 등 다양한 컨디셔닝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부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br>이미 지난달 23일부터 열린 체조 핀수영 등 7개 사전 종목의 경기 현장으로 출동해 활동을 시작했다.<br><br>스포츠과학센터는 전국체전을 위해 올해 초부터 부상 회복, 종목 특이성 강화, 팀 단위 기술 강화 훈련 프로그램과 심리기술 훈련 등 스포츠과학을 적용한 개인(팀) 맞춤형 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진행했다.<br><br>장인화 부산시체육회장은 “부산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체전에서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접근을 바탕으로 현장 맞춤형 컨디셔닝을 제공해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준비는 끝났다…25년 만의 전국체전 막 올린다 10-16 다음 동아대 권미서 금빛 차기…류진도 정상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