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빨간옷’ 논란 “깊게 계산하는 사람 아냐” 댓글에 폭소 (공부왕) 작성일 10-1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d8kXme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dd478238d44c8d0cdf921df3182b2fc302d86b6db8f895295894023b3a28fb" dmcf-pid="9u8BLSj4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lgansports/20251016195315904qltv.png" data-org-width="800" dmcf-mid="bJgRs3lo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lgansports/20251016195315904qlt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2ca19cb5bf839eb1db22e5966ba6ce9d9a21e731fcdf153c5a99cef652d175" dmcf-pid="276bovA8wT" dmcf-ptype="general"> 방송인 홍진경이 대통령 선거 기간 불거진 옷 색깔 논란 이후 반응을 직접 마주했다. </div> <p contents-hash="e7857d143f15c1ecfc6522718cf09ccf71413104cf6f3629f9e8d76f4c644680" dmcf-pid="VzPKgTc6Dv"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4개월 잠적 후 ‘화려한 싱글’로 돌아온 홍진경의 역대급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p> <p contents-hash="21755a48aba4f57e43438cf52624af7d707a045c8752a667c4fa6a74ade5dcd6" dmcf-pid="fqQ9aykPwS"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홍진경은 구독자들이 달아준 댓글 사연을 읽으며 소통을 가졌다. 공부 콘텐츠를 진행해 온 그를 향한 “공부는 대체 언제하냐”는 댓글엔 “수학 공부 사실 때려쳤다. 중3 검정고시를 끝으로 마무리 지었다”며 “고등학교 수학은 안하기로 했다. 사람 공부나 비즈니스 공부 등 다양한 공부를 시작해보려고 한다. 국영수만이 공부가 아니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9e95c76806b3d921e0735579c515ba4ab1ee4bb533c2ef08f85dc9dc4e291e" dmcf-pid="4Bx2NWEQwl" dmcf-ptype="general">‘빨간 옷’을 입어 해명했던 영상에 달린 댓글도 읽었다. 제작진이 “욕인지 칭찬인지 모르겠다”며 읽은 댓글 속 한 구독자는 “홍진경이라는 사람은 매번 뭔가를 그렇게 깊게 생각하고 계산해서 올리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장문의 글을 적었다.</p> <p contents-hash="ba9b05060b7492ad6b8ce49873e243adb9ad74885a9404bf63641e1e20dea94e" dmcf-pid="8bMVjYDxIh"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구독자는 “그 글 올릴 시간에 그 옷이 너무 예뻐서 신났을 뿐이다. 화장이 이집트 화장이고 눈썹이 8시 20분인 매 순간이 즐거운 사람”이라고 두둔했다. 이를 들은 홍진경은 별다른 말을 덧붙이지 않았지만 너털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bb188d11e84b591ee767066bfc53dd7d8b81fcc6768ff75bc9e1788dd813307e" dmcf-pid="6KRfAGwMwC" dmcf-ptype="general">지난 6월 홍진경은 대선 전날 자신의 SNS에 빨간색 옷을 올린 사진을 게시하며 뭇매를 맞았다. 이에 그는 “투표 기간에 오해를 받을만한 행동을 하는 연예인들을 보며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한 적이 많았는데 이 민감한 시기에 제가 이렇게 어리석은 잘못을 저지르다니 저 스스로도 진심으로 어처구니가 없다”며 자필 사과문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8967ff672dca5f81f98e87cdb8b1a4987a84bbc73634951f4dfbfad339d08ddb" dmcf-pid="P9e4cHrRsI"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은정, 티아라 소연·효민 이은 '유부녀' 탄생...8살 연상 ♥김병우 감독과 '깜짝 결혼' [엑's 이슈] 10-16 다음 '성병 완치' 숨긴 아내…남편 충격 "어떠한 성적 접촉도 원치 않아" ('양나래')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