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女배우, 출산 5개월 만에…"밤새 우는 아이, 눈물 날 것 같다" [룩@글로벌] 작성일 10-1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M6EZsd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ced44c7493fb5591ff48228f34f42a32670fb02bbe18658c05cd2564878c7e" dmcf-pid="2ERPD5OJ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tvreport/20251016195140852vemh.jpg" data-org-width="1000" dmcf-mid="K1neO0Sg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tvreport/20251016195140852vem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22c5890af5fdd974aeb989722b0343f22710843be373da07a3312d77b8c8be" dmcf-pid="VDeQw1IiXz"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일본 톱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38)가 둘째 출산 발표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c6c65707405b89398714dc1fdb52f4845580f74e17efd1faaa35cbc348123af" dmcf-pid="fwdxrtCnH7" dmcf-ptype="general">이시하라 사토미는 16일(현지시각) 도쿄에서 열린 한 패브릭 브랜드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했다. 선명한 붉은색의 드레스를 입은 사토미는 출산 약 5개월 만에 공식적인 근0황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04724e43a87919fa6291242dcb4dd18d3d3d54789645b831eb9f6c48fbefef98" dmcf-pid="4rJMmFhL5u" dmcf-ptype="general">행사 말미 사토미는 "이번이 출산 후에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서는 자리다. 너무 긴장돼서 잠도 잘 자지 못했다"며 "그런 와중에 아이가 지난밤 내내 울었다. '어떻게 하면 잠을 자줄까. 내일 무척 중요한데'라고 걱정하며 아이를 겨우 재웠다. 아이를 눕히고 쿠션 위에 기대 겨우 누웠는데 아로미 향이 퍼졌다. 순간 눈물이 날 것만 같았지만 '이것도 아이가 건강하다는 증거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했다"고 엄마로서 느낀 감정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8fda85fd64fc4cea404c0ccac2e0f7ae8f9b8923c2df941e5e40eb37d5012d6" dmcf-pid="8miRs3loZU" dmcf-ptype="general">이 같은 근황에 팬들은 "건강하게 아이를 낳아서 다행이다", "출산 후에도 빛나는 모습을 보여줘 기쁘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모습에 팬으로서 벅차다", "출산 후 5개월밖에 안됐는데 미모가 그대로라 놀랐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543963f785e4366a8cd15aa6c2dbb6c7fb51a36309d74ed4aad4a3012e387328" dmcf-pid="6sneO0Sg1p" dmcf-ptype="general">2002년 영화 '호기라라'를 통해 본격적으로 배우로 데뷔한 이시하라 사토미는 드라마 '실연 쇼콜라티에',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 영화 '신 고질라', '진격의 거인' 실사화 시리즈, 드라마 '수수하지만 굉장해! 교열걸 코노 에츠코'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을 펼쳤다. 일본의 국민 여배우 반열에 오른 사토미는 드라마 '언내추럴'을 통해 다시 한번 전설을 썼으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다.</p> <p contents-hash="21876a788c488bd8aa8ae862f823703a078e077dbbdec6c4ec3fa2f1c9b3771a" dmcf-pid="PeBudIo950" dmcf-ptype="general">사토미는 지난 2020년에는 비연예인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으며 2022년 4월 첫째 출산 소식을, 지난 5월에는 둘째 출산을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120f3181fa771df783d271ebb33cfff5f01fa155fc8bca714696806a71f609a3" dmcf-pid="Qdb7JCg2X3"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BS '언내추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계상, '트라이' 흥행 두 달 만에 컴백...이번엔 코미디다(UDT: 우리 동네 특공대) 10-16 다음 함은정, 티아라 소연·효민 이은 '유부녀' 탄생...8살 연상 ♥김병우 감독과 '깜짝 결혼' [엑's 이슈]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