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K] “25년 만에 부산에서”…내일 전국체전 개막 작성일 10-16 23 목록 <!--naver_news_vod_1--><br><br>[KBS 부산] [앵커]<br><br> 앞서 리포트에서 보신 것처럼 내일(17일)부터 부산에선 106번째를 맞는 전국체육대회, 그리고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열립니다.<br><br> 부산에서는 25년 만에 개최가 되는 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 당장 개회식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br><br> 장인화 부산시체육회장 나와 계십니다.<br><br> 내일이 개막입니다.<br><br> 역대 최대 규모로 알려져 있는데, 모든 준비는 다 잘 마무리됐습니까?<br><br> [앵커]<br><br> 개회식 무대 연출을 박칼린 감독이 맡았고, 홍보대사도 가수 싸이, 펜싱 송세라 선수가 홍보대사를 맡으면서 기대감도 큽니다?<br><br> [앵커]<br><br> 경기장을 불과 몇 개월 전에 짓기로 하는 종목들도 있어서, 준공을 개막 시기에 못 맞추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는데, 그간 경기장 문제가 많이 거론됐거든요?<br><br> 어떻게 마무리됐습니까?<br><br> [앵커]<br><br> 회장님께서는 이번 전국체전 부산시선수단장도 맡고 계신데요.<br><br> 부산에서 치러지다 보니 선수들에게 응원이 되기도 하겠지만, 더 잘해야 한다는 심리적 부담감도 있을 거 같습니다.<br><br> 이번 체전, 어떤 목표를 잡고 임하고 있습니까?<br><br> [앵커]<br><br> 지난 25일부터 사전 경기를 치렀습니다.<br><br> 체조 종목에선 양학선 선수가 은퇴식과 함께 동메달을 따기도 했는데, 사전경기에서 받아 안은 성적은 어떻습니까?<br><br> [앵커]<br><br> 부산시선수단에 소속된 선수들, 체조 양학선 선수부터 배드민턴 안세영, 펜싱 구본길 송세라 선수까지 내로라하는 스타 선수들이 많습니다.<br><br> 눈여겨보시는 종목, 선수들이 있으십니까?<br><br> [앵커]<br><br> 부산시는 이번 전국체전을 기회로 스포츠 도시로 만들겠다는 목표도 세우고 있습니다.<br><br>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까요?<br><br> [앵커]<br><br>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br><br> 지금까지 장인화 부산시체육회장이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딸, '상위 1% 영재'는 다르네..."학원 안 가고 노는 건 싫어" 10-16 다음 “왜 속옷을 거꾸로 입었나”…BJ아영 캄보디아서 사망 “진실은?”[MD이슈]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