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 식민 지배' 프랑스 꺾고…U-20 결승 모로코는 축제 분위기 작성일 10-16 44 목록 <!--naver_news_vod_1--><br>거리에 모인 사람들이 노래를 부르고 한 시민은 자동차 위에서 국기를 흔듭니다.<br><br>사상 처음으로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에 오른 모로코의 수도 라바트에서 올라온 영상입니다.<br><br>우리나라를 16강에서 이기고, 4강에서는 프랑스를 잡았는데요.<br><br>모로코에게는 44년 간 식민 지배의 아픔을 줬던 나라라서, 더 기쁨이 컸습니다.<br><br>연장전까지는 일대일.<br><br>승부차기에서 프랑스의 여섯 번째 키커가 찬 공을 막아내며 승리를 거뒀습니다.<br><br>카타르 월드컵 4강, 파리 올림픽 동메달,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까지 모로코는 아프리카 축구의 새 역사를 쓰고 있네요. 관련자료 이전 히말라야서 '용 불꽃놀이' 터뜨린 아크테릭스…생태파괴 논란 끝에 배상 명령 10-16 다음 속전속결 '11월 결혼' 함은정. 빨리 서두른 이유? "혼전임신NO" [단독]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