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나이키·니고, 사상 첫 '트리플 협업'…데님과 스니커즈의 전설이 만나다 작성일 10-16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 브랜드 첫 협업…패션계 이목 집중<br>데님과 스니커즈의 만남, '에어 포스 3 로우' 재탄생<br>가로수길·도산 플래그십 한정 공개…'완판' 예고</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6/0000145618_001_20251016205609932.png" alt="" /><em class="img_desc">16일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전설적인 일본 디자이너 니고가 사상 처음으로 함께한 트리플 협업 컬렉션이 공개된다. /사진=나이키</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그리고 일본 스트리트웨어의 거장 니고가 손을 맞잡았다. 세 브랜드가 함께한 첫 협업 스니커즈 '에어 포스 3 로우'는 리바이스의 장인정신과 니고의 빈티지 미학, 나이키의 기술력이 결합된 한정판으로, 패션계의 시선을 단숨에 끌고 있다.<br><br><strong>리바이스·나이키·니고, 이례적 '3자 동맹'</strong><br><br>16일 공개된 이번 트리플 협업 컬렉션은 리바이스와 니고의 두 번째 만남에 나이키가 새롭게 합류한 프로젝트다. 세 브랜드가 한 제품을 위해 손을 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핵심 아이템인 '에어 포스 3 로우'는 1988년 오리지널 모델을 기반으로, 리바이스의 1970년대 한정 스니커즈 라인에서 영감을 얻었다. 여기에 니고 특유의 빈티지 데님 감성을 더해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br><br><strong>빈티지 데님·스웨이드의 조화…한정판 감성 극대화</strong><br><br>이번 제품은 '올리브 그레이' 컬러웨이로 선보이며, 데님과 스웨이드 소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어퍼가 특징이다. 신발 측면에는 리바이스 고유의 레드 탭이 부착돼 협업의 상징성을 더했다.<br><br>또한 메탈릭 스우시 디테일, 빈티지 옐로우 톤의 EVA 미드솔, 그리고 러버 아웃솔로 완성된 구조는 나이키의 기술력과 리바이스의 디테일이 만나 탄생한 결과물로 평가된다.<br><br><strong>니고의 '데님 아카이브'에서 출발한 디자인 철학</strong><br><br>니고는 희귀 데님 수집가이자 스트리트웨어 문화의 아이콘으로, 이번 협업 역시 그의 리바이스 데님 아카이브에서 출발했다. 그는 리바이스의 헤리티지와 나이키의 혁신적인 스니커즈 기술에 자신만의 빈티지 미학을 녹여내며,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을 완성했다.<br><br>프로젝트의 영상 연출은 세계적인 감독 안톤듀 프리즈가 맡아, 스니커즈에 담긴 감성과 미학을 시네마틱 영상으로 구현했다.<br><br><strong>한정 수량, 국내 플래그십 스토어서만 공개</strong><br><br>이번 한정판 스니커즈는 리바이스 가로수길 및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다. 글로벌 패션 팬들 사이에선 이미 '소장 가치 1순위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발매와 동시에 품절 사태가 예상된다.<br><br>리바이스 측은 "브랜드 간 경계를 허문 창의적 협업"이라며 "리바이스의 장인정신과 나이키의 스포츠 감성, 니고의 디자인 철학이 하나로 융합된 결과물"이라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동현, 불 피우기 질색…"17시간 해도 안 붙어" 10-16 다음 "상위 1% 영재답네"…한가인 10살 딸 제이, 캠핑하다가 혼자 들어가 '자발적 공부' ('자유부인')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