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 위조' 이시아 나락가나…돌아온 이효나 "엄마 딸 맞냐" 절규 ('친밀한 리플리') 작성일 10-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cuCykPXS">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2lk7hWEQY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239293ff66a049a2a556858ef8aff1d5c7db067a513bf80cf0a32b7ed01b85" dmcf-pid="VSEzlYDx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친밀한 리플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10asia/20251016210048526nxvr.jpg" data-org-width="1200" dmcf-mid="bJHliN6F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10asia/20251016210048526nx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친밀한 리플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966548eccf25b546b5d46aea5f006d55f53d5b28ee25fa654d77a5dd12ade9" dmcf-pid="fhcuCykP5C" dmcf-ptype="general">이효나가 돌아온 자신 행세를 하고 있는 이시아를 몰아낼 것임을 선언했다.<br><br>16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친밀한 리플리'(연출 손석진/극본 이도현)16회에서는 돌아온 주영채(이효나 분)와 진세현(한깅우 분)에 거짓말 하는 차정원(이시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차정원은 진세훈에게 "나 이제 준비됐으니 질문하라"고 했다. 이에 진세훈은 "아까 그자식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차정원은 "노민구(김희찬 분)"라고 답했다. 진세훈은 "아는 자식이냐"며 "박경신(김현재 분) 말고 또 누가 있었냐"고 물었다.<br><br>그러자 차정원은 "나 말고 차정원 전남친"라고 했다. 이에 진세훈은 "박경신 전여친 차정원이라니 근데 왜 당신 앞에 나타나냐"며 의심했다. 이에 차정원은 "고교때 날 엄청 쫓아다닌 애들중 한명 나중에 차정원하고 사귀길래 얼굴은 기억하는 거다"며 "왜 그런 소란을 피웠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어"라고 변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b49322c79a1d33a0697edd3c466436bc956a7ce0776850226cf47436d14124" dmcf-pid="4lk7hWEQ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친밀한 리플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10asia/20251016210049781xbqq.jpg" data-org-width="1200" dmcf-mid="K5QTocxp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10asia/20251016210049781xb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친밀한 리플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e30818cf7d3f8f46175093a32b59a63bbf19eb500714e9e301f1f8d04f64c0" dmcf-pid="8SEzlYDxHO" dmcf-ptype="general"><br>전남친 까지 아냐는 진세훈에 차정원은 "지금 취조하냐"고 했다. 그러자 진세훈은 "말하기 싫음 안해도 돼 나도 굳이 옛날 일 꼬치꼬치 캐묻기 싫다"고 했다. 이말에 차정원은 "차정원이랑 같은 반이었다"며 끝까지 주영채 행세를 했다.<br><br>이가운데 주영채가 돌아왔다. 주영채는 공난숙(이승연 분)에 "차정원 내 행세하는 꼴 더는 못봐주겠다"며 "주제도 모르고 건양그룹 진세훈하고 결혼을 하냐"고 분노했다. 이어 "하늘 꼭대기까지 오르려고 바등대는 정원인 예전처럼 세탁소 집 딸로 돌아가라고 하라"고 했다.<br><br>이말에 공난숙은 "그게 쉬운 일이 아니다"고 했다. 하지만 주영채는 "내가 나로 살겠다는데 더이상 뭐가 필요하냐 내가 원하면 언제든 공난숙 딸 주영채로 돌아갈 수 있는데 아닌거냐"며 "나 엄마 딸 맞는거냐 지금 가짜딸 흉내내는 차정원이 더 진짜 딸같은 거냐"고 분노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용·황민현·김재환, 올해 전역한다…화려한 복귀 '기대' 10-16 다음 진태현, '갑상선암' 발견은 박시은♥ 덕분…"끈질긴 권유로 인생 첫 건강검진했다" ('옥문아')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