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페이스, "공기처럼 가볍고 따뜻하게"... 방풍·보온·스타일 모두 잡은 여성 재킷 출시 작성일 10-16 4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공기처럼 가볍고 따뜻한 '씬 에어 우먼 재킷', 가을·겨울 필수템<br>일상과 아웃도어 넘나드는 세련된 시티 액티브룩 완성<br>방풍·보온·스타일까지… 사계절 내내 활용 가능한 실용 재킷</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6/0000145623_001_20251016213610233.png" alt="" /><em class="img_desc">레드페이스가 공기처럼 가벼운 경량성에 포근한 보온성과 스타일까지 챙긴 여성용 재킷을 출시했다. (▲레드페이스 '씬 에어 우먼 재킷' ). /사진=레드페이스</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일상과 아웃도어의 경계를 허문 '씬 에어 우먼 재킷'을 선보였다. 공기처럼 가벼운 착용감에 방풍·보온 기능을 더해 가을부터 봄까지 활용 가능한 '시티 액티브룩'으로 주목받고 있다.<br><br><strong>방풍성과 보온성 모두 갖춘 '씬 에어 우먼 재킷'</strong><br><br>레드페이스의 신제품 '씬 에어 우먼 재킷'은 극강의 가벼움과 견고한 방풍 기능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br><br>'쉘텍스 라이트(Shelltex Light)' 소재를 사용해 강풍에도 체온을 지켜주며, 3M 신슐레이트(Thinsulate) 충전재를 더해 얇은 두께에도 높은 보온성을 확보했다.<br><br>일교차가 큰 가을철에도 간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고, 한겨울에는 이너 재킷으로 활용 가능해 실용성을 높였다.<br><br><strong>일상과 아웃도어 넘나드는 세련된 디자인</strong><br><br>'씬 에어 우먼 재킷'은 기능성과 함께 스타일도 놓치지 않았다.<br><br>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등산복뿐 아니라 청바지, 슬랙스 등 일상복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br><br>보온성은 살리되 부해 보이지 않는 적당한 두께감으로 체형 보완 효과를 주며, 컴포트핏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팔목 시보리를 안쪽에 숨겨 깔끔함을 더하고, 일체형 후드를 적용해 비 오는 날이나 가벼운 외출 시에도 유용하다.<br><br><strong>세심한 디테일과 실용성… 사계절 활용 가능한 디자인</strong><br><br>레드페이스는 후드 끈을 일반적인 형태 대신 너비가 넓은 디자인으로 구성해 차별화된 포인트를 더했다. 색상은 블랙과 카키 두 가지로 구성돼, 아웃도어는 물론 도심 속에서도 무난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br><br>브랜드 관계자는 "가을이 짧아지면서 보온 자켓을 사치로 여기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씬 에어 우먼 재킷은 일상부터 아웃도어까지, 가을·겨울·봄 세 계절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br><br><strong>패션과 기능의 경계를 허문 시티 액티브룩</strong><br><br>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아웃도어웨어를 넘어 '시티 액티브룩' 트렌드를 겨냥했다.<br><br>레드페이스는 최근 일상 속에서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층이 늘어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씬 에어 우먼 재킷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실용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 "가볍지만 따뜻한" 레드페이스만의 정통 기술력으로 완성된 제품이라는 평가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49분 만에 덴마크오픈 8강행…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충격 탈락 10-16 다음 홍진경 "암 진단 뒤 오히려 대범해져… '죽으면 되지 뭐' 생각했다" ('옥문아들')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