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논란의 유방암 캠페인 ‘황급 탈출’ 포착!...“이런 행사는 처음. 휴~” 작성일 10-16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q6jwdz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8354bbd822dc1f41e5c9bb0e3faaa074727648d1f7c03c7150b281695d83e3" dmcf-pid="15BPArJq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박은빈 SNS 라이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SEOUL/20251016214448343dztk.png" data-org-width="700" dmcf-mid="ZgcCF7WA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SEOUL/20251016214448343dzt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박은빈 SNS 라이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ca949b3973e0f10d292861e493989f80a30353231e5c64e0f77b190cbea82d" dmcf-pid="tLrTuKZwv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의 취지를 무색하게 하는 주최 측의 ’셀럽 파티‘식 운영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배우 박은빈이 이 논란의 행사장을 일찍 떠난 사실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d4631fe097302f04595f53658ae432abaf4c24073a9c67996e726d9e79df8fb2" dmcf-pid="Fomy795rvE" dmcf-ptype="general">배우 박은빈은 지난 15일 행사를 마친 직후 진행한 SNS 라이브 방송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묘한 뉘앙스를 풍겼다. 차 안에서 방송을 켠 그는 “지금 W 행사 마치고 황급히 집으로 가고 있는 중”이라고 밝히며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b2fd4ffadfa173045731ffecad6e576525dcaadfd9daf95831dd674d1bf9e71b" dmcf-pid="3gsWz21mhk" dmcf-ptype="general">특히 행사에 대해 “정말 이런 행사는 오랜만이 아니라 거의 처음인 것 같다. 좋은 구경했다”며 엄지를 치켜세우는 동시에 “잘 있다 간다. 휴~”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의 짧은 소감은 당시 현장 분위기에 대한 미묘한 불편함을 짐작게 하며, 현재 논란이 된 행사의 실체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e352aae3e272badec857e9036052fcff45f97b6b30a2470da5fa9c46bc73faf" dmcf-pid="0aOYqVtsSc" dmcf-ptype="general">패션 매거진 W코리아가 주최한 ‘러브 유어 더블유 2025’(Love Your W 2025) 자선 행사는 유방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금을 모으는 숭고한 목적으로 시작됐지만, 정작 현장은 ‘음주 파티’와 ‘선정적 공연’으로 얼룩져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다.</p> <p contents-hash="869cc2c223a7870ccf4bdf0b36bda11ff57f0052610ed55bb2a0d471bdfa129b" dmcf-pid="pNIGBfFOWA" dmcf-ptype="general">W코리아 공식 SNS 피드를 가득 채운 것은 캠페인의 본래 취지인 ‘유방암 인식 향상’ 관련 식순이 아닌, 행사를 찾은 톱스타 및 셀러브리티들의 화려한 음주 파티 모습이었다. 더욱이 축하 공연을 맡은 가수 박재범은 여론의 뭇매를 피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1b1e3908be2e69197dd31342e065728b7057a4e4d3c3d52a7a24320bb24c23d3" dmcf-pid="UjCHb43ITj" dmcf-ptype="general">박재범은 여성의 신체를 노골적으로 묘사하고 찬양하는 가사로 ‘몸매’를 이 자리에서 열창하며 행사 취지를 정면으로 훼손했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난소암' 진단 이후 오히려 초연…"그냥 죽으면 되지, 대범해졌다" ('옥문아') 10-16 다음 양세찬 "갑상선 유두암 진단에 충격…지금도 약 먹어"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