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진태현 “‘이숙캠’, 편집해서 그 수위…서장훈 추천에 합류” (옥문아) 작성일 10-1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OLCykP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8ac766ad1f0d14061aa516de1e3cf3cdc2957c4fbc9c3b5e98ea7e10131505" dmcf-pid="zJIohWEQ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lgansports/20251016214226626sbva.png" data-org-width="756" dmcf-mid="upTcW5OJ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lgansports/20251016214226626sbv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3e5e4e879be098fb0bdb3784d79a27f32c4abcb4bd4ee18920ab1bb1b3c3f3" dmcf-pid="qiCglYDxIQ" dmcf-ptype="general"> <p>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의 실제 수위가 훨씬 높다고 밝혔다.<br><br>1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갑상선암을 3개월 만에 극복한 배우 진태현과 그의 아내 배우 박시은이 출연했다.<br><br>이날 진태현은 가사조사관으로 고정 출연 중인 예능 ‘이혼숙려캠프’에 대해 “서장훈의 목이 쉴 정도”라며 “바람을 대놓고 피는 분들을 보면 너무 화가 난다. (출연 부부들이) 촬영 현장에서도 싸운다”라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알려드리고 싶은 게, 이 방송이 센데 편집해서 그 정도이다. 사실 더 센데 수위를 조정해서 나온다”며 “촬영하고 나면 방전된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br><br>출연자들에게 도움이 되는게 보람이라며 진태현은 “실제로 이젠 숙려기간이 분들이 나온다. 그래서 조금은 더 도움을 주고 싶어서 힘들어도 열심히 한다”고 덧붙였다.<br><br>박시은은 “카메라가 꺼져도 이야기를 많이 해준다고 한다”고 거들었고, 진태현은 “부부 사이가 안 좋다보니 (그들에겐)남의 이야기가 잘 안 들린다”고 부연했다.<br><br>주우재가 출연자들의 태도나 마음가짐을 지적하자 진태현은 “그래도 출연하고 나서 좋아지는 분이 훨씬 많다. 그런 분들 보면 좋다”며 “(출연자들끼리)‘우리는 저 사람보다 낫다’하는 점도 좋은 영향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br><br>‘이혼숙려캠프’에서 진태현은 직접 심리극에서 사연자의 남편 역으로 연기도 소화한다. 그는 “서장훈 형이 저를 추천했다. 연기도 하고 부부가 잘 살고 있는 배우로 추천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br><br>그러면서 “(연기하기)힘들어도 그분들 눈을 보면 안 해드릴 수가 없다. 거울 치료를 해서 바뀌고 느껴야 되니까 정말 더 열심히 똑같이 해주려고 한다. 욕도 더 심하게 한다”고 덧붙였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티마블: 경주를 굴려라(Roll the City Marble: Gyeongju Edition!)’ 에잇턴, ‘APEC 2025’ 인턴 체험 10-16 다음 홍진경, 故최진실 추모 "정 많고 여렸던 언니...환희·준희 남매와 자주 봐" [RE:뷰]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