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도 럭셔리 시대!" 에버랜드, '명품 아웃도어' 스노우피크와 손잡고 캠핑 명소로 변신 작성일 10-16 4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노우피크 첫 직영 캠핑장, 에버랜드에 둥지 틀다<br>자연·예술·레저 아우른 프리미엄 복합 캠핑 공간 탄생<br>친환경 기술로 완성한 '지속가능 캠핑' 새 모델 제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6/0000145625_001_20251016215015844.png" alt="" /><em class="img_desc">오는 31일부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명품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코리아와 손잡고 '스노우피크 에버랜드 캠프필드'를 일반에 공개한다. /사진=스노우피크코리아</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와 협업해 '스노우피크 에버랜드 캠프필드'를 오는 31일 일반에 공개한다. 용인 대자연 속에서 프리미엄 감성과 친환경 기술을 결합한 캠핑장을 선보이며, 에버랜드가 '테마파크를 넘어선 복합문화단지'로 도약하고 있다.<br><br><strong>명품 브랜드와 손잡고 '캠핑 명소'로</strong><br><br>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코리아와 손잡고,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단지 내에 '스노우피크 에버랜드 캠프필드'를 조성했다.<br><br>이번 캠프필드는 스노우피크의 국내 첫 직영 캠핑장으로, 서울 근교에서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공간이다. 오는 31일부터 일반에 개방될 예정으로, 도심 속에서 벗어나 자연과 감성을 동시에 즐기려는 캠퍼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br><br><strong>'쥬바코'부터 요가까지…감성 캠핑의 정수</strong><br><br>캠프장은 프리미엄 오토캠핑존, 텐트 스위트존, 그리고 일본 건축가 구마 겐고의 모바일 하우스 '쥬바코(JYUBAKO)' 등 다양한 숙영 형태로 꾸며졌다.<br><br>이곳에서는 스노우피크 스토어, 카페·다이닝, 숲속 트래킹, 아침 요가 등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단순한 숙박 공간을 넘어 자연 속 '리트릿(치유)'의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형 힐링 스폿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strong>친환경 기술과 '자연과의 연결'</strong><br><br>스노우피크 캠프필드는 '사람과 자연의 유기적 연결'을 콘셉트로, 지형을 그대로 살린 단차형 설계와 AI 기반 공간 데이터 서비스를 적용했다.<br><br>자원 회수 로봇 '네프론'을 도입해 쓰레기 자동 분류 및 재활용 효율을 높였으며, 자연 훼손을 최소화한 친환경 설계로 브랜드 철학을 실현했다.<br><br>이 같은 시도는 '지속가능한 캠핑 문화'를 선도하려는 스노우피크와 에버랜드의 공동 의지를 보여준다.<br><br><strong>예술·테마·캠핑 잇는 복합문화단지 완성</strong><br><br>에버랜드는 이번 캠프필드 개장으로 테마파크, 미술관, 뮤지엄, 스피드웨이에 이어 '캠핑'까지 품으며 복합문화 단지로의 외연을 넓혔다.<br><br>캠핑 이용객은 에버랜드와 호암미술관, 삼성화재 모빌리티 뮤지엄 등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통해 자연과 예술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br><br>한 관계자는 "캠프필드는 단순한 숙박지가 아닌, 자연·예술·레저를 아우르는 새로운 문화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br>'스노우피크 에버랜드 캠프필드'는 지난달 말 오픈식을 마치고 현재 시범 운영 중이다. 일반 예약은 매월 15일 스노우피크 공식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에버랜드 및 스노우피크 공식 홈페이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광명스피돔 인도어 오리엔티어링 전국 대회’ 개최…지역주민과 스포츠 동호인 200여명 참가 10-16 다음 김세영 10언더파, 비공인 코스레코드…땅끝마을 해남서 열린 LPGA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