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번도 가능"…'54세' 황석정, 남자 다 도망간 사연 눈길 ('동치미') 작성일 10-1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TqgkMU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f96598717c68fa1d24694fddf1512f3acced3835cb53e84d76940d04db9048" dmcf-pid="xtyBaERu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tvreport/20251016220141254mzzf.jpg" data-org-width="1000" dmcf-mid="0kYw3zYc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tvreport/20251016220141254mzz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fc0ad3b1c5472e28e0d49d138b3142132ac197a025310753ae1b5c9f3ad16b" dmcf-pid="yoxw3zYc1N"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황석정이 결혼을 못 한 이유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p> <p contents-hash="e0e0fe5106dc8a7c70091c93d3405f8e1b18ad46c60c358029fe7eb6c1a36081" dmcf-pid="WgMr0qGkta" dmcf-ptype="general">오는 18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결혼, 안 한 사람이 승자 vs 한 사람이 승자'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p> <p contents-hash="728f0b0d4c9f35597aa14700d20c15215eac9438f5a0f821349fdc798c00e545" dmcf-pid="YaRmpBHEY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황석정은 미혼으로 살고 있는 자신의 삶을 돌아봤다. 그는 "내가 잘못됐다기보다는 미숙한 사람이었다고 생각한다. 분명 남자와 결혼을 해보려 했고 아이를 낳아보려 했는데 왜 그렇게 안 됐을까"라며 "남자들이 왜 다 도망가고 내 인생에서 사라졌을까 생각해 봤다"며 말문을 연다.</p> <p contents-hash="60c0193df09b70591a0f7c1e2ac428a1fa0f0088836cc682986cb8130c9b2ed6" dmcf-pid="GNesUbXDXo" dmcf-ptype="general">황석정은 "내가 어렸을 때 (부모님의) 사랑을 못 받았다. 부모님이 바쁘시기도 하고 아버지가 월급을 하나도 안 갖다주셔서 어머니가 화가 많이 나 있었다"며 "나는 장녀이다 보니 야단만 맞았지 사랑을 못 받아봤다. 그러니 사랑을 주는 것도 모르고 받는 것도 미숙했던 것 같다"고 자신의 깨달음을 설명한다.</p> <p contents-hash="040dab21b7d266b7291387facee86c4c40c889d95569a11420632874f225d7bf" dmcf-pid="HjdOuKZwZL" dmcf-ptype="general">이어 황석정은 "어떻게든 노력해서 성숙한 어른이 되도록 좋은 남자도 만나고 아이도 낳아보고 싶었다. 그런데 그 기회가 나한테 오지 않더라"며 속상함을 드러낸다. 그는 "지금도 나는 10번이라도 (결혼을) 할 수 있다. 나한테 필요한 것은 육체적인 것도 아니고 결혼 자체도 아니다. 그것보다는 모자람이 많고 사랑을 잘 모르는 미숙한 나를 보듬어줄 수 있는 동지다"며 진심을 털어놓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d8a99aa14a57e815799bf255589d7c05b14fd4c7200ffc9a47c17ded358985" dmcf-pid="XAJI795r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tvreport/20251016220142642jflf.jpg" data-org-width="1000" dmcf-mid="6s8pJa8t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tvreport/20251016220142642jfl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b4c388bfb4357ba43a22cb9e20fb62f8fe86e7694fab8791807df84eab914f" dmcf-pid="ZLQDF7WA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tvreport/20251016220144333kupr.jpg" data-org-width="1000" dmcf-mid="PtkH8Rqy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tvreport/20251016220144333kup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d2214e3ea6b3d299726b67efb04d1a6be143d2aaa37f8429f22ce7e51e4973" dmcf-pid="5oxw3zYcGJ" dmcf-ptype="general">황석정의 솔직한 마음을 들은 김용만은 "이 방송을 통해서 그런 사람이 나타나면 좋겠다"고 말한다. 김현숙도 "아직 못 만났을 뿐이다"며 황석정의 사랑에 응원을 보낸다.</p> <p contents-hash="232f39fbeb05c1d3d1e49acfc83be60549e8eb4edf01903112f863107d8657d6" dmcf-pid="1gMr0qGk5d"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석정은 자신에게 집착하던 첫 남자친구가 몰래 결혼식을 올렸던 충격적인 경험을 전한 바 있다. 심지어 당시 그의 전남자친구는 황석정이 아끼던 후배와도 교제 중이었으며 이를 알게 된 그는 대인기피증과 실어증에도 시달렸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305f1f2664433b270156bd8b763826c4cef8f9ec230f34121059150af290369" dmcf-pid="taRmpBHEGe"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막 위 달리는' 기안84, 이장우에 내준 'MBC 아들' 탈환·'연예대상' 노린다 [MD포커스] 10-16 다음 윈도우 쥔 MS, PC·AI 에이전트 '직결'로 승부수 [윤민혁의 실리콘밸리View]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