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덴마크오픈 16강서 24위에 충격패...9번째 우승 좌절 작성일 10-16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16/2025101621334906528dad9f33a29211213117128_20251016221216035.png" alt="" /><em class="img_desc">좌측부터 서승재·김원호. 사진[연합뉴스]</em></span>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 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삼성생명) 조가 덴마크오픈 16강에서 예상 밖 패배를 당했다.<br><br>16일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슈퍼 750 덴마크오픈 남자복식 16강에서 김원호·서승재는 말레이시아 누르 모드 아즈린 아유브-탄 위키옹 조(24위)에 36분 만에 0-2(19-21 14-21)로 무릎 꿇었다.<br><br>1게임에서 초반 앞서다 13-13에서 4점을 연속으로 내주며 주도권을 빼앗겼다. 16-20으로 밀렸으나 3점을 연속 득점해 1점 차까지 따라붙었지만 마지막 한 점을 허용했다.<br><br>2게임에서는 11-12로 뒤진 상황에서 6점을 연달아 내주며 무기력하게 무너졌다.<br><br>지난 1월 복식 조를 결성해 7개월 만에 세계 1위에 오른 김원호·서승재는 올해 아홉 번째 국제대회 우승에 도전했으나 좌절했다.<br><br>두 선수는 올해 13개 국제대회에 출전해 8번 우승했다. 세계선수권 금메달과 3개 슈퍼 1000 시리즈(말레이시아오픈, 전영오픈, 인도네시아오픈), 2개 슈퍼 750 시리즈(일본오픈, 중국 마스터스), 슈퍼 500 코리아오픈, 슈퍼 300 독일오픈에서 정상을 밟았다. 관련자료 이전 광명스피돔 문화한마당, ’은빛 날개 페스타 2025’ 18일 개막 10-16 다음 화사 “박정민 너무 좋아해, 연인 연기 너무 떨려” 고백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