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게핀 46만 원' 손연재, 72억 현찰 매입 재력가의 향수 "부자 냄새 나는 거"('손연재 유튜브') 작성일 10-1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mOGtCn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373f8434bf99e196488f6156f65e0832712dd8e1bc15c843bade70d652b744" dmcf-pid="4MLgmlNf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poctan/20251016222047192mmwl.jpg" data-org-width="530" dmcf-mid="VUGX795r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poctan/20251016222047192mmw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9e0d5e37bc730b5eb788168e9862da18facf10b4874187bc4e9ec061aaf64d" dmcf-pid="8RoasSj4Cr"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손연재'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손연재가 자신만의 독특한 취향을 드러내던 중 향수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a87ca04da959e4585ee949fa22a35821090bfcdb701cb43d76fe743dcb5a2f2" dmcf-pid="6egNOvA8Sw" dmcf-ptype="general">16일 손연재 유튜브 채널에서는 '귀여움 한가득 연재가 꽂힌 취향템 모아모아 공개'라는 영상의 제목이 공개됐다. 이날 손연재는 알렉산드르 파리 브랜드의 집게 진주핀을 공개했다. 우아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이 시선을 끄는 해당 제품의 가격은 약 46만 원으로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e7c87eccdff523fefa0cfa788b3f489d27326eea5db4cd819c007532da011e0c" dmcf-pid="PdajITc6hD" dmcf-ptype="general">그러나 손연재의 재력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손연재는 “제 시계를 궁금해 하셔서 가장 자주 차는 시계를 가져 왔다”라면서 “결혼할 때 받은 시계다. 저도 남편에게 시계를 하나 사줬고, 남편도 제 시계를 하나 사줬는데 그때 받은 시계다”라며 시계 명품 브랜드 예거의 대략 1천~2천만 원 대로 알려진 시계를 실사용으로 착용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87c30afe87a28a877cc8d1c813fb1e6be0c35f07f1ade621b9e034df3056155" dmcf-pid="QJNACykPWE"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최애 향수도 꺼냈다. 손연재는 “향수는 크리드의 러브 인 화이트 포 썸머를 쓴다”라며 “신혼여행을 남편이랑 갔는데 프랑스에 크리드 매장이 엄청 크게 있더라. 써 보는데 너무 좋더라. 저의 신혼 때가 생각 난다. 아주 조금 썼다”라면서 임신과 출산으로 고작 향을 맡는 게 다일 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27c616647ea08c5ac58062e6a00b8af2300eb31c11016785e6e65b1770cb7d" dmcf-pid="xijchWEQlk" dmcf-ptype="general">향에 대한 소감을 묻자 손연재는 “향은 약간 부자 냄새 난다. 우아한 느낌? 유럽 호텔 갔을 때 느낌이다”라며 웃더니 “저는 유럽 신혼여행 갔을 때 생각이 나서, 앞으로도 평생 쓸 아이템이다”라고 다짐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b8127ebc0814ba5bf4300f5fe09b88bacd0e49c929c099916d3ec1d7015debc6" dmcf-pid="yZpu4MzTTc"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손연재 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5세' 나기수, 미나母와 사별 후 충격 근황…"못 견디겠더라, 매일 술 마신다" (특종세상) 10-16 다음 박나래, 아이돌 비밀 연애 폭로 “자판기서 쪽지 주고받아”(홈즈)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