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팝 프린세스' 이븐 케이타 동생 등장…"멋진 사람이 되렴" 따뜻한 응원 [TV캡처] 작성일 10-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wXDIo9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8e7fb2f4ef130d1dec461f5e960c9160937ff53d11394b8bdb8d0177974e25" dmcf-pid="ucrZwCg2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ne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today/20251016224651864uevx.jpg" data-org-width="600" dmcf-mid="0AC3ITc6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today/20251016224651864ue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ne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a54af5712410b1868fdd6ccd5c64ab1e9fe8e2d84de3231c02634ea1e9eb7c" dmcf-pid="7rC3ITc6W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이븐(EVNNE) 케이타의 동생이 '힙팝 프린세스' 참가자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2072269183630ca938f9e8caed67b9c603067af3c716cac815ab318d75637ba3" dmcf-pid="zmh0CykPTk" dmcf-ptype="general">16일 첫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힙팝 프린세스'에는 한일 참가자 40인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ea79e2f3aa020cc7efda19a4cfe77586c57fe2e53316907625de00311212788" dmcf-pid="qslphWEQWc" dmcf-ptype="general">이날 첫 번째로 오사카 출신 테라조노 리노(17)가 등장했다. 그는 오빠가 K팝 아이돌이라고 해 주목을 받았다. 자작 랩에서 오빠를 언급할 만큼 오빠에 대한 애정이 돋보였다.</p> <p contents-hash="c100162182e05f49b716f5ad3f486797c2fb2ae00dc19a615e1f0e7253364988" dmcf-pid="BOSUlYDxhA" dmcf-ptype="general">리노 오빠의 정체는 바로 그룹 이븐의 리더이자 메인 래퍼 케이타였다. 케이타는 리노와의 통화에서 "잘 됐네. 오디션 데뷔했네"라며 대견해했다. </p> <p contents-hash="4fc637320dff24686d30a120f32ecf376b49f771785a0b55df9118999e96f20a" dmcf-pid="bIvuSGwMvj" dmcf-ptype="general">리노는 "이 오디션에서 열심히 해서 데뷔해서 케이타처럼 될게"라고 말했고, 케이타는 "멋진 사람이 되렴"이라며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2da191a7a4cf5d878ed14173edb37b9f079704eac0126fcf4a39722bf10d93a6" dmcf-pid="KCT7vHrRyN" dmcf-ptype="general">특히 리노는 "(케이타는) 리노에게 어떤 오빠인가"라는 질문에 "상냥한 사람"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는 "(오빠가) 힘든 일은 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래도 하고 싶다고 했더니 응원도 많이 해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ba68c6efd2fdb85191703a13d5ab7901ea53e9ced1054d6e5256f46a5b47472" dmcf-pid="9hyzTXmeha" dmcf-ptype="general">케이타는 "응원할게. 항상 응원하고 있어"라며 따뜻한 말을 건넸고, 리노는 "잘할 거니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58ea6382fdadd9ab0fafc3e6b1e696cd2c0bf48a6706ea9fee2191831f33ddb" dmcf-pid="2lWqyZsdlg" dmcf-ptype="general">이어 김도이와 최가윤, 권도희가 등장했다. 이때 화면에는 참가자 사전 평가 순위가 나타났다. 최가윤은 4위, 김도이는 7위, 권도희는 9위를 기록 중이었다.</p> <p contents-hash="3aedf460af5b2697707c4e7bfed2452616d745791651ba51928a97d6945d5968" dmcf-pid="VCT7vHrRlo"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참가자 사전 평가 당시 모습이 공개됐다. 한국 참가자들과 일본 참가자들은 첫 만남 전 그룹 싸이퍼 영상을 보고 서로 1위부터 20위까지 개별 점수를 매겼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929f448354b39c868ee838df79805692b7913e11056f6dd43a081926d2d9be" dmcf-pid="fhyzTXme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ne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today/20251016224653124uwby.jpg" data-org-width="600" dmcf-mid="p0Knb43I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today/20251016224653124uw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ne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1495ac1c0f5aa2db7b5b6721b2d5ba46402c056b39774db8f6af6e959e69f0" dmcf-pid="4lWqyZsdyn" dmcf-ptype="general"><br> 한국 참가자들의 싸이퍼 영상을 본 일본 참가자들은 "목소리 톤이 남들과 달라서 본인의 매력을 잘 보여준 것 같습니다", "첫 순서에 어울리는 임팩트를 보여줘서 굉장히 빠져들었습니다. 파워가 훌륭해요", "귀여우면서도 보는 사람에게 멋있는 모습을 보여줌", "표정도 움직임도 굳어 있는 것처럼 느껴짐. 멜로디도 잘 안 들림" 등 비교적 구체적으로 적어준 반면, 일부 한국 참가자들은 일본 참가자들에 대해 "기억 안 나요. 스미마셍", "랩 좀 가르쳐 주고 싶음", "완벽해요 언니" 등 성의 없이 적은 모습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9bcea3898991df4c4cbda61e5f32aa46ec3a1b48184f08ba9dc1cda11d61928" dmcf-pid="8SYBW5OJhi" dmcf-ptype="general">이중 한국 1위는 현역 래퍼로 활동하고 있는 윤서영이었다. 그는 자신의 장점으로 프로듀싱이 가능한 점을 꼽았다.</p> <p contents-hash="3ddcc0d2e07439f666e890d1e378fae1901bb154832aa12f303fd6399889acbb" dmcf-pid="6vGbY1IivJ" dmcf-ptype="general">일본 1위는 이영지, 코드쿤스트 등에게 샤라웃을 받아온 실력파 야마무라 니코였다. </p> <p contents-hash="2463bf9aa980594e4c5297181aab01b1b0ec791fb30434cdc22e60c443c75144" dmcf-pid="PTHKGtCnT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기수, ‘재혼’ 미나 모친와 사별 그 후…“술 없인 못 견뎌”(‘특종세상’) 10-16 다음 정용화, 내년 결혼설에 직접 낸 공식입장 "스케줄표에 없던데"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