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1기 영숙・23기 순자, "여지 주고 노선 정리 안 했다" 23기 옥순 탓 작성일 10-1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X2ITc6Sx">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4DZVCykPCQ"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a475def65e7dc161151c281fad1e0f30d470e309e98a8b94e6e3dce7cdb534" data-idxno="1169005" data-type="photo" dmcf-pid="8w5fhWEQ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Hankook/20251016230539940jhoz.jpg" data-org-width="800" dmcf-mid="V45fhWEQ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Hankook/20251016230539940jh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6r14lYDxS6"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Pmt8SGwMh8"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137dc9929ece543449d46e09d1d5ceb501c850ef4c6bdbd29cfb144fe6051999" dmcf-pid="QestgkMUS4" dmcf-ptype="general"> <p>'나솔사계' 11기 영숙, 23기 순자가 23기 옥순이 미스터 한, 미스터 권에게 여지를 주고 결정을 제대로 안 했다며 23기 옥순을 탓했다. </p> </div> <div contents-hash="be10f00309d2c3f851b38ae321cf564d519aa3cf155fd135cbbf9de1e3b73a44" dmcf-pid="xdOFaERuSf" dmcf-ptype="general"> <p>16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23기 옥순이 바로 옆에 있는데도 불만을 드러내며 '옆담화'를 하는 11기 영숙, 23기 순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p> </div> <div contents-hash="65bca2dd4770c29df6a465a2b71199c76efe397a3d691006f52be33715f11890" dmcf-pid="yH2g3zYcCV" dmcf-ptype="general"> <p>이날 미스터 한은 최종선택 전 마지막 고백을 하는 순서가 되자 자신은 고백을 하지 않을 거라며 23기 옥순 들으라는 듯 "'너 왜 그랬니' 웃기려고 하는 거긴 한데 나 진짜 그럴 거 같다. '넌 나에게 아픔을 줬어'"라고 원망하는 말을 했다. </p> </div> <div contents-hash="4e2f8d0ddefb474b494beb616b17e06e97364320fb707d6fb8ee4472b0d23e4d" dmcf-pid="WXVa0qGkl2" dmcf-ptype="general"> <p>미스터 한이 한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해 옆에 있던 23기 순자에게 "방금 미스터 한이 누구한테 화날 것 같다고 한 거냐"고 물었던 11기 영숙은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다. </p> </div> <div contents-hash="836c63e0a925cb6aa067c177c7ca5e0fabf914ed06ec40bbe573d1f521c76697" dmcf-pid="YZfNpBHEv9" dmcf-ptype="general"> <p>11기 영숙은 자신을 달래는 23기 순자에게 미스터 한이 23기 옥순에게 거절당하면 통쾌할 줄 알고 놀렸지만 막상 거절 당한 미스터 한을 보니 마음이 좋지 않다고 눈물의 이유를 설명했다. </p> </div> <div contents-hash="0f5868cad8d5e7180407e26b5ff224718d143e4076dd4d3f690e9025a0d56d5e" dmcf-pid="G54jUbXDlK" dmcf-ptype="general"> <p>그는 미스터 윤을 선택했던 파라솔 데이트 선택 당시로 돌아가고 싶다며 미스터 한에 대한 미련을 드러냈다. </p> </div> <div contents-hash="25f77782f39a21f6955cc9d68f7058a9be09d12b822cc1100f90ab0b2a785f32" dmcf-pid="H18AuKZwvb" dmcf-ptype="general"> <p>이에 23기 순자는 "나는 진짜 안 했을 거다. 내가 끼어드는 느낌이 너무 싫다"면서 23기 옥순과 미스터 권이 정리되지 않은 걸 알았다면 미스터 권을 선택하지 않았을 거라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9d7d964d09c354729d56884aaa714a84cf5dd1a8d267b9c0b32448dd735dab7c" dmcf-pid="Xt6c795rlB" dmcf-ptype="general"> <p>옆에 있던 23기 옥순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느꼈고, 11기 영숙이 "미스터 권한테 여지 주고 있었으니까"라며 자신을 저격하는 말을 듣고 말았다. </p> </div> <div contents-hash="70a9752f08b817c019fe5964a6cec1393d89d258ac1d2f84072bf83344a920de" dmcf-pid="ZFPkz21mlq" dmcf-ptype="general"> <p>23기 옥순은 11기 영숙, 23기 순자에게 다가가 "내가 선택할 때마다 물어봤었잖나. 그러면서 느꼈던 게 왜 자꾸"라고 반박하려 했지만 23기 순자는 이를 끊고 "언니만 정리하면 끝난다고 했잖아"라고 따졌다. </p> </div> <div contents-hash="c3b9c03e6c8a02f876954a78e552755b5ea1d3b9aea3100b53d1d255b233cee0" dmcf-pid="53QEqVtsyz" dmcf-ptype="general"> <p>23기 순자는 23기 옥순이 "근데 끝나지 않는다"고 하자 "내가 바뀌었겠지"라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7019244d98aab3a458bd0ee9112cfd86ff0e12f8b08e6dae9c48d6d85f35ee55" dmcf-pid="1S7eHFhLv7" dmcf-ptype="general"> <p>23기 옥순은 "그건 네 얘기고 네가 나한테 얘기할 거는 아니고 그건 모르겠고"라며 자신의 상황을 잘 모르지 않냐고 물었다. </p> </div> <div contents-hash="d0cfd6f181cc9218c18c25ecda0dd789d44172d1e9cef98ecc63ef8a14023989" dmcf-pid="tvzdX3loCu" dmcf-ptype="general"> <p>11기 영숙은 "왜 이런 말이 나오지? 물음표가 계속된다"는 23기 옥순의 말에 "남자들한테도 23기 옥순 때문에 정리가 안 된 게 많았다. 근데 나한테 신경 쓰지 말고 선택하라고 할 수도 있지만"이라고 23기 옥순을 탓했다. </p> </div> <div contents-hash="36f79272221b8ddc64e374ce286e0ea14ea8d06de91c95fab64af43f86a484fb" dmcf-pid="FTqJZ0SgvU" dmcf-ptype="general"> <p>이에 23기 옥순은 "그렇게 계속 얘기했었잖나. 그냥 하라고, 미스터 한한테"라며 "내가 남자들한테 행동을 불분명하게 한 적이 맹세코 단 한 번도 없다"고 강조했다. </p> </div> <div contents-hash="8a0e62b3b733c32a472b107cfe136d36311d4a72413f1a29488ac088cab4f4f7" dmcf-pid="3yBi5pvaWp" dmcf-ptype="general"> <p>11기 영숙은 자신은 한 사람에게만 직진하는 순애보는 아니라면서 미스터 한보다는 더 가까운 23기 옥순과 노선을 정리해야 했다고 주장했다. </p> </div> <div contents-hash="f4fd966af46a21fd5da36f1f9151e75ef8136ffef2fca73f6949ddd7ea2c11c4" dmcf-pid="0Wbn1UTNy0" dmcf-ptype="general"> <p>23기 옥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 때문에 여자들이 아무도 못 움직이고 있다고 한다. 내가 결정을 안 해서"라며 그동안 11기 영숙, 23기 순자가 데이트 선택을 할 때마다 자신에게 '누구 선택할 거냐'고 물었다고 전했다. </p> </div> <div contents-hash="33f303e2a89c3ff6a40c6d16b5985f474dccbecfb47eee2e05bf9bd0a2989f34" dmcf-pid="pYKLtuyjy3" dmcf-ptype="general"> <p>이어 "저도 복잡하고 정신없는 순간들의 연속이었는데 그때마다 자꾸 물어보는 게 차곡차곡 쌓일 때마다 스트레스가 쌓였다. 예민해지는 거다. 곧 알게 되잖아. 왜 물어봐?"라고 그동안 눌러왔던 불만을 토로했다. </p> </div> <div contents-hash="814d54ccfef2eb295dc72d9d643cad58a1f59ef045bdba9f26e42cb91ed4c6f8" dmcf-pid="UG9oF7WAlF" dmcf-ptype="general"> <p> </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편, 미성년자 아내와 결혼 11일 만에 임신 고백…"놓치기 싫어 계획했다" ('이혼숙려캠프') 10-16 다음 '상금 3억' 김용빈, 이솔로몬 '충격 실물'에 보인 반응은…미남이 인정한 '진짜 미남' ('사랑의 콜센타')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