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DA, 스포츠의학회와 도핑방지 세션 개최…양윤준 위원장, 세션 좌장으로 참여 작성일 10-16 50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16/0003998464_001_20251016232510341.jpg" alt="" /><em class="img_desc">KADA 도핑방지 가이드라인 표지./KADA</em></span></div><br>[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양윤준, 이하 KADA)는 오는 19일 서울올림픽파크텔 런던홀에서 사단법인 대한스포츠의학회(회장 하철원, 이하 스포츠의학회)가 주최하는 제67차 추계학술대회에 공동으로 참여하여 ‘도핑방지 세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스포츠의학회는 의사, 물리치료사, 선수 트레이너, 스포츠과학자, 체육학자, 영양사, 간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스포츠의학 다학제 학회로서, KADA는 2021년부터 스포츠 도핑방지를 주제로 학술대회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br> <br>이번 추계학술대회 도핑방지 세션에는 KADA 치료목적사용면책위원회 이승림 위원장과 오범조 위원이 2026 금지목록 국제표준 주요 변경 사항과 치료목적사용면책제도 운영 현황 및 주요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br> <br>특히, 스포츠의학회 전임 회장을 역임한 양윤준 KADA 위원장이 세션의 좌장을 맡아 선수의 비의도적 도핑방지규정위반 예방을 위한 의료인의 역할과 최신 도핑방지 이슈에 대해 논의를 이끌어갈 예정이다.<br> <br>양윤준 KADA 위원장은 “의료인은 선수의 건강을 보호하고 도핑을 예방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며, “금번 학술대회를 통해 의료계 내 도핑방지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정착되고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한편, KADA는 추계학술대회 현장 참가자 대상으로 「KADA와 함께하는 의료인 대상 도핑방지 가인드라인」을 배포하여 의료 현장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세계배드민턴연맹 선수위원 선임 10-16 다음 유리, ‘유노윤호 초등학교 오디션 동기’…비밀 많아 말 아껴 웃음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