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은퇴 이후 첫 여자배구...'2강 5중' 평가 작성일 10-16 23 목록 배구 여제 김연경 선수 은퇴 이후 처음으로 개막하는 여자배구 프로팀들이 저마다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다졌습니다.<br><br>IBK기업은행을 이끄는 김호철 감독은 2025-2026시즌 V리그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가장 중요한 게 초심"이라며 "욕심보다는 기본에 충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br>김연경이 없는 흥국생명을 새롭게 맡은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은 "팀을 계속 성장시키고 있고, 더 나아질 수 있게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습니다.<br><br>절대 강자가 없는 올 시즌 여자배구는 IBK기업은행과 도로공사가 강팀으로 분류되면서 '2강 5중'이란 평가가 나옵니다.<br><br>모레(18일) 흥국생명과 정관장 개막전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열전에 돌입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홍명보호, 11월 A매치 두 번째 상대 가나 확정 10-16 다음 안세영, 세계배드민턴연맹 선수위원 선임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