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11월 A매치 두 번째 상대 가나 확정 작성일 10-16 23 목록 내년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준비하는 축구 대표팀이 11월 A매치 두 번째 상대로 아프리카 가나를 확정했습니다.<br><br>축구 대표팀은 11월 A매치 첫 상대로 14일 남미 볼리비아와 경기를 갖고 18일에는 아프리카 가나와 맞붙습니다.<br><br>피파 랭킹 75위인 가나는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코모로를 꺾고 조 1위로 본선 진출을 확정했습니다.<br><br>우리 대표팀은 가나와 7차례 맞붙어 4승 3패로 근소하게 앞서 있습니다.<br><br>홍명보호는 내년 6월 북중미 월드컵 전까지 최소 4차례 이상의 평가전을 치를 수 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왕따 논란' 23기 옥순, 눈물로 호소해도 24기 옥순은 "어장 관리"('나솔사계')[순간포착] 10-16 다음 김연경 은퇴 이후 첫 여자배구...'2강 5중' 평가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