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韓, 처음부터 日 이겼다 "다 잘했다" 감탄 [★밤TView] 작성일 10-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iv2PUlhB">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q3nTVQuSv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ceb58f736ac66d09b2e5e550f8f66e28e86b4a9c4470fca6ec2587b38d5580" dmcf-pid="B0Lyfx7v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tarnews/20251016233849517hyyb.jpg" data-org-width="1044" dmcf-mid="7ANHPdbY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tarnews/20251016233849517hy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e175a326a1d3126578b1b31efd93bc7be6cc2d6f9b9abe7e74d5cd794a5fbf" dmcf-pid="bpoW4MzTy7" dmcf-ptype="general">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한국 팀이 첫 라운드부터 거센 기세를 보였다. </div> <p contents-hash="7f253bad2fd98e984614e5c1ed99dfd9016e7b5f54c6b79c930ec42b464e0850" dmcf-pid="KUgY8RqyWu"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에서는 첫 번째 트랙 경쟁이 시작됐다</p> <p contents-hash="305599388188e75f8a255f9f8d8a015a2e1cdea595fd50cd1604469fb6ee019d" dmcf-pid="9xlBjwdzCU" dmcf-ptype="general">MC 겸 프로듀서를 맡은 소연은 "첫 오디션 나갔을 땐 상처도 많이 받았다. 내가 뭘 어떻게 더 잘해야 되지, 뭘 해야하지 싶었다. 내 부족함을 어디서 채울 수 있는거지. 결국 난 그렇게 생각했다"라며 "직접 음악 만들고 무대를 만드는 거다. 곡을 진짜 만들어 보고 날 보여줘야 겠다고 생각했다. 내 무대 동선, 발걸음 하나까지 구상해서 갔다"라고 과거를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8a73e1e854cbd81b29340e0aa633f902caf1fc53c688145ea7fa79c6c6164a63" dmcf-pid="2MSbArJqCp" dmcf-ptype="general">개코도 "우리가 만든 음악으로 공연하고 싶었다. 수백 번 녹음한 걸 내가 가져와서 다시 잘라서 만들었다"라며 이번 출연을 기뻐했다.</p> <p contents-hash="a5c718d3db928645a78006a9e2db3a7f7a7f2ee4c15f0b9e1fbe3f2d4906ce6f" dmcf-pid="VRvKcmiBy0" dmcf-ptype="general">첫 번째 트랙 경쟁에 앞서 자기소개 사이퍼가 시작됐다. 일본 1위 니코와 한국 1위 윤서영이 강렬한 대결을 진행했다. 이를 본 소연은 "니코는 너무 잘했다. 내가 할 말이 없을 정도로 리듬감이 너무 좋았다. 40명 중에 제일 잘한 거 같았다"라면서도 "윤서영 친구는 난 좀 압도당했다. 요즘도 뭔가 미친거 같은 사람이 나오는 구나 싶었다. 이런 사람을 찾고 싶었다. '저 사람 연예인 해야 한다'하는 사람이다"라고 감격했다. </p> <p contents-hash="14e1acda6fad9a9d107d8f32ec416cbefc60dce8867bfb2e52d782378e0ae849" dmcf-pid="feT9ksnbl3" dmcf-ptype="general">있지의 '워너비(WANNABE)'를 두고 경쟁을 벌였다. 선공은 일본 A팀이자, 1위부터 5위가 섰다. 소연은 일본팀에 한국팀을 묻자, 히나는 "엄청 잘한다. 그냥 오디션 프로그램에 자주 있는, 흔한? 우리가 여기서 꼭 이기겠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를 들은 윤서영은 "미친 거 아니냐"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08f9cd9509669ef6cd164a403aa7c7c3674e4948a26c8003e545fa56ae570a84" dmcf-pid="4dy2EOLKWF" dmcf-ptype="general">소연은 일본 A팀을 보고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이렇게 대단한 무대가 나올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놀랐다. 니코는 메인 래퍼 포지션인거 같고 메인 댄서 같다. 뭐 하나 메인이 아닌 실력이다"라고 감탄했다. 개코도 "내가 개코라 그런 게 아니라 니코가 진짜 제일 잘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2141a1c2f762f475a222fc17be998d36cdad584a80038ee023fb85a717a3072" dmcf-pid="8JWVDIo9vt" dmcf-ptype="general">뒤이어 한국 A팀 무대가 진행됐다. 소연은 "이 팀은 누가 안 보였다는 것도 없이 다 잘했다. 난 진짜 처음 본다"라며 "서영 친구 보면 내 옛날이 생각난다. 조금 에너지를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 한다"라고 피드백했다. 일본 A팀의 총합은 1706점, 한국 A팀의 총합은 1740점으로 한국 A팀이 승리했다.</p> <p contents-hash="8087bb94e36406eb027e0941e1de47e85b78342994be561b514a9c1ef33e8931" dmcf-pid="6iYfwCg2S1" dmcf-ptype="general">한편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는 한일 합작 서바이벌로, 힙합 걸그룹을 완성시키고자 한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p> <p contents-hash="27d1bfb0c989b94a990124fd3d6c88dedea45219874c930265a5abdee3a29d99" dmcf-pid="PnG4rhaVl5"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가은에 덴마크오픈 여정은 16강에서 마무리, 1시간3분 접전 끝에 미셸 리에 1-2 패배 10-16 다음 24기 옥순 "23기 옥순, 여지만 주고 관리, 다른 여자들 기회 못 받는다" 뒷담화 폭발 (나솔사계)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