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4기 옥순, 미스터한에 "23기 옥순 어장 탈출했나"[별별TV] 작성일 10-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mxiN6FWe">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KBsMnjP3W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0c3ceb3ea707e39491547535d747b41a9fcdb7f5c103f7856589487390e740" dmcf-pid="9bORLAQ0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000141156ielt.jpg" data-org-width="1044" dmcf-mid="BlJuK80C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000141156ie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7794c93323f13980d722392bb70896fe97e8f29a9b2ddcba4a96d41b60eeeb" dmcf-pid="2KIeocxpyx" dmcf-ptype="general"> '나솔사계' 24기 옥순이 미스터한에게 23기 옥순과의 관계를 두고 불편함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67430c49c71f86fa58b9b256f0bc457efb53a47e77dd6a9c5d901f6884f2e3d8" dmcf-pid="V9CdgkMUhQ"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마지막 날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231e9bb7036d0c095066e399fd8cddc824864c87eca88c369c657bc06b02d838" dmcf-pid="f2hJaERuvP" dmcf-ptype="general">24기 옥순은 미스터한에게 "어장에서 잘 탈출했는지 물어보려고 했다. 오빠한테 여지만 주고 관리만 하면서 오빠뿐만 아니라 다른 여자들이 기회를..."이라며 "11기 영숙 입장에서는 빨리 정리하고 알아볼 수 있는 거지 않나. 그걸 안 해주니 영숙 입장에선 속상한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9cef089060789c601dbba32db9e4b9485e73aacbdeebc5e59ea8a7cd48135a" dmcf-pid="48TocmiBl6" dmcf-ptype="general">미스터한은 "그렇다. 11기 영숙에 대한 마음도 같으니까 미안하다. 내 마음이 깔끔하지 않은 상태에서 선택하는 건 예의가 아니었다. 사실 그런 생각도 했다"라며 "여기 오면 혼란스러우니까 누구 하나 확실하게 말하지 않으면 직진하지 않으니까, 나도 내 결정에 어장 관리처럼 흔들리게 하고 싶지 않았다. 교훈은 여자의 눈물에 속지 말자고 하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1912b0745c5574b58280d7e5ade80ec2d1a54f7ce6491238fcbbce928a50dec" dmcf-pid="86ygksnbv8" dmcf-ptype="general">이에 24기 옥순은 "직진하지 못한 이유가 있다. 잘 돼가는 서사가 있는데 괜히 끼어들어서 혼란스럽게 만들까 봐 배려한 거다"라며 "11기 영숙님은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더라. 이걸 11기 영숙님이 오빠한테 말할 수 없지 않냐. 11기 영숙 님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472c073bc2757ec4ccb91bcafe1da6345947fe863c4b07454741716d038e071" dmcf-pid="6PWaEOLKC4" dmcf-ptype="general">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ae593d2a256a0402fb4ecb9a8b3525b158fe0a55e81d889f613a969e46e3237" dmcf-pid="PQYNDIo9yf"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드쿤스트, '계획형 인간' 되려다 비명 "앨범 못 낼 수도" 10-17 다음 사랑꾼 자처한 김종국 "청소·분리수거 내가 다 한다"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