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女 출연진 뒷담화? 23기 옥순 "그런 의도 아닌데.." 눈물 [★밤TView] 작성일 10-17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N4OvA8hb">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5Fj8ITc6S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b051a5b7597eb590c860ea69cd917252d00c823ffef541091770eb006c779b" dmcf-pid="13A6CykP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003651493grzp.jpg" data-org-width="1044" dmcf-mid="XVYkpBHE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003651493gr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18517c8731b63a5e5d9a78e572f0c15882f9854bf24d727f26dbc3946efbf5" dmcf-pid="t0cPhWEQyz" dmcf-ptype="general"> '나솔사계' 여성 출연진들이 23기 옥순에 대한 뒷 이야기를 나누는 듯 하자, 그는 용기를 내 관계를 풀고자 했다. </div> <p contents-hash="67430c49c71f86fa58b9b256f0bc457efb53a47e77dd6a9c5d901f6884f2e3d8" dmcf-pid="FpkQlYDxl7"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마지막 날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52e1e83dc690623010de303ad248aeccd5c9910a41cade402b909ae31e84973e" dmcf-pid="3UExSGwMvu" dmcf-ptype="general">23기 옥순은 미스터 강을 마주쳤다. 23기 옥순은 "여자들끼리 문제가 있었다. 서 있는 동안. 그 타이밍에 웃으면서 장난치더라"라고 눈물을 흘렸다. 미스터 강은 "기분이 나쁘냐"라고 묻자, 23기 옥순은 "기분이 좋겠냐. 요즘은 AI도 사람 얼굴을 보고 기분을 맞추는 세상"이라고 단언했다.</p> <p contents-hash="a3004400e7a07272c3fbc45d4c5c0047d9425e60f7198441e27704656747db47" dmcf-pid="0UExSGwMlU" dmcf-ptype="general">미스터 강은 23기 옥순에 "진짜 눈물이 많은가 보다. 보통의 상식과 난 다르게 생각하고 있었다. 지금 알 수 있는 건 아니지 않나. 내가 저기 가서 얘길 해도 2~3개월 뒤에 알 수 있는 거 아니냐"라며 "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냥 여기서 얘기해주는 거 아니냐. 난 선택할 거다. 이거 한마디 하면 되는 건데 저기 나가서 얘기하는 거 보단 선택할 거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18946d5435a108930461d5ce2d8ac70df9c7fe2a14bef87bb57fab403304840" dmcf-pid="puDMvHrRSp" dmcf-ptype="general">23기 옥순은 "난 보통이 좋은 사람이다. 그 사람이 고친다고 하니까 전투력 상실이었다. 내가 좋으니까 날 위해 맞춰준다는 거지 않나. 고맙고 감동적이고 좋다. 근데 밖에서도 그럴까. 내가 사람을 신뢰하지 못하나 보다"라며 미스터 강에 대한 애정을 확신했다. </p> <p contents-hash="de9f1c11a23d21aa46b319ae87b85adcb8409cd90bfc7a8464fbe7b16dc7c4ce" dmcf-pid="U7wRTXmev0" dmcf-ptype="general">반면 24기 옥순은 다른 사람들에게 "사람들이 어장하는 거 거울 치료 하라고 했는데 (23기 옥순 보고) 거울 치료됐다"라고 했다. 이에 MC 보미는 "24기 옥순은 왜 화났나. 단계가 있나"라고 의아해했다.</p> <p contents-hash="d7524c73a7fa8916e1b8367401d2851e9db4fd9165f908c55a08b6fd1c35b9be" dmcf-pid="uzreyZsdy3" dmcf-ptype="general">이때 들어온 23기 옥순은 "근데 내 차례 왔을 때 왜 사람들이 나가라고 한 거냐"라고 물었다. 26기 순자는 "나가라고 부추긴 건 아니었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297d881e4c870cb29a3fa232e40b55a41f30afe50fdb52714cb525ddb6d8b704" dmcf-pid="7qmdW5OJlF" dmcf-ptype="general">23기 옥순은 "미스터한한테 끌린 건 나랑 같아서였다. 원래 한한테 가려고 했는데 내가 정리당했다. 그 고민이 있으니까 다른 게 솔직히. 미스터 권도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고. 내 순위에 둘 순 없다"라며 "이 두 사람이라고 했는데 직진하겠다고 하더라. 그렇게 했는데 오해가 생긴 거다. 내 의사랑 관계없이 직진한다고 했다. 이 얘기가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5385b3afaeb1f7561900aab5ef32a08234dc6a21cf7f3a09cf571652b200c4a" dmcf-pid="zBsJY1Iilt" dmcf-ptype="general">그는 "미스터 권 얘기는 생뚱맞아서 한 건 아니었다. 넌 나한테 결정만 내리라는데 내가 결정할 게 뭐 있나. 난 다 정리한 거 아니냐"라며 "시간이 지나니까 다 자기 좋을 대로 해석한 걸지도"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9f984e69e5d353302928e0f00d687bcb9f42951fb3d2acb130ca8ea9e183400" dmcf-pid="qbOiGtCnC1" dmcf-ptype="general">또한 "여자들은 왜 여자들만의 그게 있지 않나. 내가 남자 초과 집단에만 있어서 그런 걸 못 한다. 내가 싫었겠구나 싶다"라며 "방에서 얘기하는데 뭔가 이제라도 내 의도는 그게 아니었다고 한 거였는데 뭔가 표정이 '그걸 이제 와서 왜 얘기해' 같은 표정이었다. 옆방 분들 표정이 좀 그랬다. 쉽지 않았다. 사람과의 관계에서의 성숙함이 아주 부족하다고 느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cfcab7d081a911a914cbe0ebea41b54ca1ab93e5108da97f30ed7176392ba28" dmcf-pid="BKInHFhLy5" dmcf-ptype="general">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a8981e8b756cdfce207b8981ec602f23d846beee62245f94dc40024dadf03ba" dmcf-pid="b9CLX3lovZ"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기 옥순, 23기 옥순 해명에 싸늘…"나만 이해 안 가? 결론이 뭐냐" 디스 (나솔사계)[종합] 10-17 다음 6세대 스타팅 '도치마론, 푸호꼬, 개구마르' 3종 획득법 알려 드립니다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