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챔피언십 첫날 김세영 단독 1위 올라 작성일 10-17 54 목록 김세영이 16일 전남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LPGA(미 여자프로골프)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10언더파 62타로 단독 1위에 올랐다.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8개를 몰아쳤다.<br><br>김세영은 2020년 이후 5년 만이자 통산 13번째 LPGA 우승 기회를 잡았다. 김세영은 “부모님 고향이 여기서 멀지 않아 친척들이 와줬고, 팬들도 많이 찾아오셨다”며 “응원의 힘을 받아 꼭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br><br>김효주는 이글 1개, 버디 7개를 묶어 9언더파를 기록, 1타 차 단독 2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지난 3월 포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효주는 시즌 2승에 도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WNBA 클라크, 르브론 앞 덩크? ‘혼성팀 판타지’ 불편한 게이머들 10-17 다음 [오늘의 경기] 2025년 10월 17일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