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바둑 집안 작성일 10-17 25 목록 <b>본선 16강전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장쉬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10/17/0003934987_001_20251017005119081.jpg" alt="" /></span><br> <b><제13보></b>(128~159)=장쉬는 바둑 집안으로 유명하다. 아내는 12차례 우승한 바 있는 고바야시 이즈미 7단. 고바야시 이즈미의 아버지가 전성기 시절 조치훈 9단과 쌍벽을 이룬 고바야시 고이치 9단이며, 작고한 어머니가 고바야시 레이코 7단이다. 또한 19세, 16세인 두 딸도 프로 기사로 키웠다.<br><br>128은 졌으면 패착감. 참고 1도 1로 두 점을 살리는 것이 두텁고도 큰 수다. 2는 당연하며 3~8은 이렇게 될 곳. 9 이하를 선수하고 19, 21로 막아서 백이 우세하다.<br><br>132는 절대의 곳. 여기서 133이 14분을 공들인 마지막 장고로 필살의 승부수를 찾은 것인데 패착 1호. 참고 2도 1~5로 당장 패를 걸어야 했다. 133은 한 팻감 손해인 데다 사활 관계로서도 손해다. 135~139로 승부패. 하지만 팻감이 관건이다. 141~159는 서로 손해가 없는 팻감들. (143 149 155…135, 146 152 158…140)<br><br> 관련자료 이전 '모친상' 당한 함은정, '속전속결' 결혼 결심한 이유.."현실직시" [핫피플] 10-17 다음 "야마구치 쇼크는 없다"…안세영, 덴마크서 완벽 부활! 49분 만에 2-0 완승→덴마크오픈 8강 안착 "남복은 충격 탈락"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