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상' 당한 함은정, '속전속결' 결혼 결심한 이유.."현실직시" [핫피플] 작성일 10-17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Gx3BHE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aa60a31abef8966cd7acd8eedba75fab3e7e39fd5485206b8482e93c3e2c6e" dmcf-pid="yAeyawdz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poctan/20251017005647249adgu.png" data-org-width="530" dmcf-mid="QYZeU95r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poctan/20251017005647249adg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445f93d7a54d628df3d78b9d0cc0768249ea9eb5b57380b358e034929cc2c6" dmcf-pid="WcdWNrJqSh"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배우 함은정이 김병우 감독과 오는 11월 결혼 소식을 전하며, 그 결심의 배경에 있었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은 인터뷰 내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6948fe9a96a9eaf0734b741abb2955730f24e9cab1a92b397f1dedb08c79c046" dmcf-pid="YkJYjmiBlC" dmcf-ptype="general">16일 함은정의 소속사 마스크스튜디오는 “함은정 배우가 오는 11월 중 소중한 인연과 인생의 여정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공식적으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예비신랑은 8살 연상의 영화감독 김병우로, 두 사람은 영화계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p> <p contents-hash="1f57a9a3bea63ac205152f9fc0478b1b13f51fdd2c949b39283bd6d37ed57dcd" dmcf-pid="GEiGAsnbvI"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함은정이 최근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이 바뀌게 된 계기’로 모친상을 언급했다는 점이다. 그는 “친구들이 다들 아이 엄마이기 때문에 영향을 받았다. 예전엔 연예인은 결혼을 늦게 해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철부지 같은 생각이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724b816eb4755291edb6395bea00e5a898808e5c159745fce52610f06487ca3" dmcf-pid="HDnHcOLKlO" dmcf-ptype="general">이어 “일에 집중하는 게 먼저라는 생각도 있었는데, 어머니를 떠나보내고 난 뒤 현실 직시가 됐다”며 “이제는 제 나이도 실감되고, 엄마처럼 따뜻한 가정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fecba22856ddac99a9616f66ce48b16066f6dc604de17268aa39cef2720d3d5" dmcf-pid="XwLXkIo9ys" dmcf-ptype="general">함은정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감도 전했다. 그는 “11월 마지막 날 결혼한다”며 “평생 제 곁을 지켜줄 것 같던 엄마를 떠나보내고 나니, 엄마처럼 밝고 따뜻한 제 가정을 이루고 싶어졌다”고 전했다. 또한 예비신랑 김병우 감독에 대해서는 “제 일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존중해 주며, 힘들 때 묵묵히 곁을 지켜준 분”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열심히, 예쁘게 잘 살겠다”는 다짐도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0f1f82db765fe47225181e340a4069ca45ddf3516d376292d01dbb282026007" dmcf-pid="ZroZECg2Sm" dmcf-ptype="general">한편, 함은정은 최근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 종영 인터뷰에서도 “마흔 전에는 결혼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하며 결혼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e0b87706bf0427538ab898e75627b59ac6fe7f752bfcde6c9584a474ebca5505" dmcf-pid="5mg5DhaVyr"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어머니 생각이 결혼 결심으로 이어졌다니 뭉클하다”, “늘 밝은 이미지였는데, 속 깊은 사람이라는 게 느껴진다”, “엄마 닮은 따뜻한 가정 꾸리길 응원한다”, “결혼이 아닌 성숙의 또 다른 시작 같다”며 따뜻한 축하를 보냈다. “현실을 직시한 용기 있는 선택, 이제는 행복만 가득하길 바란다”며 팬들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18c0adbfaa52b88f9a03c5c1fbf73df19ac346558a76d9c8bee932400192284a" dmcf-pid="1sa1wlNfvw"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조선] ‘미스트롯’시즌 2,3의 대결 10-17 다음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바둑 집안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