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순자 "23기 옥순, 내 전 남친 23기 영철 얘기해 서운"…따돌림 논란 사과('나솔사계') 작성일 10-1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pJu21mlq">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8yUi7VtsCz"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47ec14cb2b81cfa8b7586b2b42ffccb936f8334045d48157acbfc761c489c1" data-idxno="1169022" data-type="photo" dmcf-pid="6WunzfFO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Hankook/20251017005851772anlh.jpg" data-org-width="800" dmcf-mid="Zv2Vy1Ii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Hankook/20251017005851772an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PTpJu21myu"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e4ffb624a2d868798d32ed6b8a29e82eec6a376805cef3807c7a038909548aa1" dmcf-pid="QyUi7VtsCU"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0a2943f1688c495ab7d3837ba27b71537b7f9e1f7412b4007adffcdfb6e66148" dmcf-pid="xWunzfFOWp" dmcf-ptype="general"> <p>'나솔사계' 11기 영숙, 23기 순자, 미스터 한이 23기 옥순 따돌림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p> </div> <div contents-hash="1013e37399ada734882d69d595ec8cc268bc3a562e3c267b9fe8793c087a0f1b" dmcf-pid="yMc5ECg2y0" dmcf-ptype="general"> <p>17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출연자들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p> </div> <div contents-hash="4eb7aecf93228c19aa48c07e9eca451acd1573fc479bcf66648fdbbd792a38d8" dmcf-pid="WRk1DhaVy3" dmcf-ptype="general"> <p>이날 미스터 한은 험담을 했던 미스터 강에게 사과하라는 시청자들의 요구에 "저는 미스터 강과 국민학교를 졸업한 사이라서 내성적인 친구들을 많이 못 만났다. 제가 워낙 여초사회에 살다 보니까 수다를 많이 떤다. 처음에 대화를 많이 했었는데 미스터 강과 대화를 안 하다 보니까 서로 오해한 부분이 있다"며 촬영이 끝나고 미스터 강과 만나 자신이 방송에서 한 발언을 털어놓고 오해를 푼 뒤 친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ddaa0f5a600420b50e14a7df7491ea28ff7ca0690a051cb2cd61fdda22a44ce7" dmcf-pid="YeEtwlNfCF" dmcf-ptype="general"> <p>이어 "여러분들이 사이를 더 떨어뜨리는 느낌이다. 안 좋은 모습 나온 건 시청자 분들에게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이런 재미로 여러분들이 봐주시는 거고 그만큼 솔직하게 임했다고 봐주시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88204c0ddd7c9c6a9656b4bd179c72b69f8edb5e98f6626674d9d73f7386ee8d" dmcf-pid="GdDFrSj4Tt" dmcf-ptype="general"> <p>24기 옥순, 미스터 김, 25기 옥순은 라이브에 불참했다. 미스터 윤은 25기 옥순이 이날 공연 일정이 있어서 불참했다고 대신 설명했다. </p> </div> <div contents-hash="b7d4ff609e34e398e0deca4db72a58467cc9e9de3faf6e8e4241c3f92984b844" dmcf-pid="HJw3mvA8S1" dmcf-ptype="general"> <p>24기 옥순은 영상통화를 통해 "저 지금 가도 되냐. 갈까 생각해 봤다"더니 "안 갈래요"라고 말을 바꿨다. </p> </div> <div contents-hash="98624d27439fb106b12e2f330702d6429624426256ac70ed49a6e40428767308" dmcf-pid="Xir0sTc6l5" dmcf-ptype="general"> <p>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에 "누가요? 악플러들이요?"라고 물은 그는 시청자들에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냐는 질문에 "조금 이따가요"라며 답을 미뤘다. </p> </div> <div contents-hash="a2e8d8778cff35f8a3dbc4b0a6b8649f1aa10e6cef7d7ef0b781737fb9357d22" dmcf-pid="ZaCzlHrRTZ" dmcf-ptype="general"> <p>23기 순자는 사과할 기회를 주겠다는 얘기에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불편함을 드려서 죄송하다. 첫 날부터 (23기 옥순) 언니에게 서운한 게 제 나름대로 있어서 거기 있던 3일차에 감정이 많이 터져나왔다. 감정 컨트롤을 제대로 못했다. 보시는 분들께도 그런 게 있어서 저에게 비난의 말씀을 해주시고 계시지만 저도 반성 많이 했다. 앞으로 성장하고 감정 컨트롤 잘하겠다. 죄송하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e962dc4e19879859603edda5c28389d02842459f4ee61cae1984a1cd9d8f7eb0" dmcf-pid="5NhqSXmeSX" dmcf-ptype="general"> <p>11기 영숙은 솔로녀들과 편하게 지내고 서로 이해하기로 얘기했다며 "저 사실 그렇게 말 세게 하는 사람 아닌데 죄송하다. 언니가 저 많이 귀엽게 봐줬다"고 전했다. </p> </div> <div contents-hash="0adfa228d7471d0e90a1114b3759b46aa3d53302bd67519041b27454cff0391f" dmcf-pid="1jlBvZsdyH" dmcf-ptype="general"> <p>23기 옥순은 "3박 4일 동안 서로 짝을 찾기 위해 나이가 찰 대로 찬 남녀가 모여서 고군분투했다. 다들 진심을 다했다. 그만큼 다들 진심이었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생기는 오해라고 생각한다"며 "다 잘 풀었다"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aed93b0e1920a369094bb04bd941ad2cd5af5ba583188ad1c9e009956e3c09e5" dmcf-pid="tASbT5OJCG" dmcf-ptype="general"> <p>23기 순자는 시간이 지나서도 계속되는 사과 요구에 "사실 서운했던 건 미스터 권 때문이 아니라 언니가 첫 날에 제 전 남친인 23기 영철 얘기를 자꾸 많이 해서 거기에 대해서 서운함이 쌓였는데 마지막 날 나오면서도 나와서도 언니랑 얘기해서 오해를 다 풀었다"고 털어놨다. </p> </div> <div contents-hash="1213addadf0b1e62073675e31db74a0e0cf59fbb9c0ebe04fc8cff8c786a1499" dmcf-pid="FcvKy1IiSY" dmcf-ptype="general"> <p>23기 옥순은 따돌린 적이 없다며 직접 얘기를 해달라는 26기 순자의 요청에 26기 순자와는 방송 이후에도 따로 만날 정도로 친하고, 11기 영숙과도 오해를 풀었다고 전했다. </p> </div> <div contents-hash="bbe724f032791899eb080a3987cf63b3a80e50a5756ef2882faae1a412b2170e" dmcf-pid="3kT9WtCnyW" dmcf-ptype="general"> <p>이어 "23기 순자님도 악플로 많이 힘드셨을 거 아는데 방금 또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는 얘기를 해서 사실 좀 속이 상했다. 그걸로 또 어떤 해명을 하거나 말을 주고 받고 아니다 기다 하고 싶지 않다. 더 이상 여기서 제가 사과받고 싶지 않고 다 충분히 잘 지내고 다 진심이었고 잘 마무리하고 싶다. 시청자 분들이 응원해주시는 거, 위로해주시는 거 많이 받았다. 자꾸 사과하라고 하시면 제가 또 오해를 할 만한 얘기들을 또 제가 듣고 저는 그냥 다 그만하고 싶다"고 말했다. </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의 강력한 라이벌’ 야마구치, 31분 만에 덴마크오픈 8강 진출 확정···‘안세영, 4강에서 만나자!’ 10-17 다음 [종합] 아이들 소연, 윤서영 싸이퍼에 깜짝…“미친 것 같아” (‘힙팝 프린세스’)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