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와 교제 11일 만에 임신…"서로 놓치기 싫어 계획했다" 작성일 10-1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i2gDe7G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3b5928264feda9f64a082425bcf19e6b114471a3c71832dd11187aefaea046" dmcf-pid="2EOolHrR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성년자였던 아내와 계획 하에 임신해 초고속 결혼 생활을 시작한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oneytoday/20251017044648086qhel.jpg" data-org-width="952" dmcf-mid="3uwxDhaV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oneytoday/20251017044648086qh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성년자였던 아내와 계획 하에 임신해 초고속 결혼 생활을 시작한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6d7209651300e12ce089c4cadc1da01a4666ba33325e5e88ba688f226f0542" dmcf-pid="VDIgSXmeZG" dmcf-ptype="general">미성년자였던 아내와 교제 20여 일 만에 계획 하에 임신해 초고속으로 결혼 생활을 시작한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f967ab01c01d8c1c6ce9180e91915bd200dfe4c986237b8bd653f490907bd70" dmcf-pid="fwCavZsdHY"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는 16기 첫 번째 부부의 심층 가사조사가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e60d9e278b9149daf9f530c336f805cb8415a3bd914375aa08b72d30e58363" dmcf-pid="4rhNT5OJ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성년자였던 아내와 교제 20여 일 만에 계획 하에 임신해 초고속으로 결혼 생활을 시작한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oneytoday/20251017044649677hjbb.jpg" data-org-width="680" dmcf-mid="pNTavZsd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oneytoday/20251017044649677hj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성년자였던 아내와 교제 20여 일 만에 계획 하에 임신해 초고속으로 결혼 생활을 시작한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dda5c18fdf5e3937bea30b38fa55f80d9f86cffccf0497ab483b293d119c79" dmcf-pid="8mljy1IiH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결혼 7년 차, 아이 넷을 둔 34세 남편과 26세 아내가 출연했다. 이혼을 생각하는 와중에 두 사람은 갓 태어난 넷째까지 두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93eff8a2f2af4e45885998f8839bf16693d9f2c816023733b3e8045ded841123" dmcf-pid="6sSAWtCntT" dmcf-ptype="general">아내는 고등학교 3학년, 19살의 어린 나이에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321851208f1e980afc250c24feabcdafa38b653bf7610dd7e7b5627b485f9a" dmcf-pid="POvcYFhL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성년자였던 아내와 교제 20여 일 만에 계획 하에 임신해 초고속으로 결혼 생활을 시작한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oneytoday/20251017044651272difo.jpg" data-org-width="680" dmcf-mid="UwwJOykP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oneytoday/20251017044651272di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성년자였던 아내와 교제 20여 일 만에 계획 하에 임신해 초고속으로 결혼 생활을 시작한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7690da7824af422d2b3f7ffc16943d4b65d2e757470f470e893c1a9157e832" dmcf-pid="QITkG3lotS" dmcf-ptype="general">아내는 고등학교 선배의 친오빠였던 남편에게 먼저 적극적으로 대시했다고 말했다. 19살 때 8살 연상인 남편에게 고백했다는 아내는 "제가 먼저 고백했었는데, 남편이 안 받아줬다. 아무래도 나이 차이가 있다보니 안 받아주더라. 일주일 있다가 사귀게 됐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7843a72a88f42dbd76d3728b9e3e1cf4a72c15e05e09c5fc52188fafd572c98" dmcf-pid="xCyEH0SgGl" dmcf-ptype="general">MC 서장훈은 "미성년자라 안 받아줬다고 하기에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무슨 소리냐. 미성년자라서 안 받아줬으면 계속 안 받아줘야지 1주일 있다가 받아준 건 뭐냐"라며 헛웃음을 터뜨렸다. </p> <p contents-hash="03088e9dc9a76295da422f224d3a10300f756daa3d9ff6197c88291f18c5c20e" dmcf-pid="yfxzdN6FZh" dmcf-ptype="general">남편은 "내 듬직한 인상이 좋았다고 하더라. 그러다가 사귄지 11일 만에 첫째를 갖게 됐다. 서로 놓치기 싫어서 계획해서 (임신을)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67eb1e9b2de117d16e21e228c1a990757345e4aebc64c51f4a46e3758c310ce9" dmcf-pid="W4MqJjP3XC" dmcf-ptype="general">아내 역시 "저희는 상의 하에 (첫째를) 가졌다"고 인정했다. 그는 "'이 남자다' 싶어서 놓치기 싫어서 (아이를) 가지게 됐다.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좋았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27ff62449435d69405a4ee4631263afca1a8cbfb1bbb4cbd20ffae6af716d7" dmcf-pid="Y5pTzfFO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성년자였던 아내와 교제 20여 일 만에 계획 하에 임신해 초고속으로 결혼 생활을 시작한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oneytoday/20251017044652841rwlt.jpg" data-org-width="680" dmcf-mid="KY6UMof5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oneytoday/20251017044652841rw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성년자였던 아내와 교제 20여 일 만에 계획 하에 임신해 초고속으로 결혼 생활을 시작한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1a9c03e495eb6625a85a30f24276ca65891b16b66c122cc9a4047b576e73dc" dmcf-pid="G1Uyq43I5O" dmcf-ptype="general">MC 서장훈은 "처음 고백했지만 미성년자여서 안 받아줬다. 그러다가 일주일 있다가 받아주고 11일 후에 임신을 한 것"이라고 부부의 초고속 결혼 전말을 정리한 뒤 "그게 20일 만에 일어난 일이다"라며 탄식했다. </p> <p contents-hash="bc03dd12eb99cffdae07cfbad5fac865229ccae13cee9953bf38890b962fc544" dmcf-pid="HtuWB80CGs" dmcf-ptype="general">이어 "만약 두 사람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왔다면 딱 한마디를 했을 것"이라며 "야, 가"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말도 안 된다. 그 계획의 끝이 어디냐. 지금 여기다. 결국은 계획해서 ('이혼숙려캠프'에서) 나랑 만난 거다"라며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1c98b6ae97d172ae011bd49ceb10593c73c0ca3a0556f2b41380b5caacd7af3d" dmcf-pid="XF7Yb6phtm" dmcf-ptype="general">아내는 "셋째 낳고 나서 사랑 안 하게 됐다면서 넷째는 왜 낳았냐"고 물었고, 이에 남편은 "나도 나 자신을 모르겠다"며 "이 꼴 저 꼴 보지말고 따로 살자. 더 이상 보기 싫다 진짜"라고 받아치며 갈등했다. </p> <p contents-hash="ab97b39ff29cbec40ce6595a7289762d893069348e4d45a56b38e178ff8426d1" dmcf-pid="Z3zGKPUlZr" dmcf-ptype="general">이후 남편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내의 소중함은 알겠는데 사랑하는지는 모르겠다"고 고백했고, 스튜디오에서 남편의 인터뷰를 본 아내는 울컥해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5b91e8b207f757f1373151f37b797d08895dede8b5c7f53b6bffdf22fbf3750e" dmcf-pid="50qH9QuS5w"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혁, 손가락 팔굽혀펴기 자랑…'핸썸즈' 사생활 부족 도전 [RE:TV] 10-17 다음 [제48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자승자박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