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전증 투병' 신구, 환한 미소 담긴 근황…김슬기 "구순 축하드려요" 작성일 10-1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dya21m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d53582b57f8aed8abeddbff2b01c94c152615660716eece19e8f9e47b15ffc" dmcf-pid="zFJWNVts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구(왼쪽), 김슬기가 함께 훈훈한 장면을 만들었다. / 김슬기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ydaily/20251017050113788ydkk.jpg" data-org-width="640" dmcf-mid="uFfmMpva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ydaily/20251017050113788yd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구(왼쪽), 김슬기가 함께 훈훈한 장면을 만들었다. / 김슬기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a0c2d6d5f3e807754e916fe3031fa0f42956b506e54ea344e05a615fedaa5f" dmcf-pid="q3iYjfFOO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신구가 심부전증 투병 이후 환한 미소로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2516405d351f730512118090dfc40afd1f1146383e66f5f49ea6d888aeba57e" dmcf-pid="B0nGA43IIh" dmcf-ptype="general">김슬기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신구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9fc634706e18474cde5ee860ca7560c26e375089b78e6a9bdf724cb571e3a19c" dmcf-pid="bPIbyN6FOC"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함께 나란히 앉아 있으며, '신구선생님 구순을 축하드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숫자 '90' 모양의 케이크가 놓여 있다. 올해 89세를 맞이한 신구의 생일을 기념한 자리로 보인다.</p> <p contents-hash="e3937785b6f15fc74a661b581cfa3ca7ab6cbf99f757e3339e7ff98ac1ce22fe" dmcf-pid="KQCKWjP3II"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사이다. 눈에 띄게 야위었지만 신구는 김슬기가 볼하트를 하자 환하게 미소 지으며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김슬기 역시 신구화 함께 손하트를 완성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4fdd7f91a20d6698d0bd7a4fc4e5f7fbf88b0f6ed2d40d4343347054e44e165" dmcf-pid="9xh9YAQ0rO" dmcf-ptype="general">1936년생인 신구는 1962년 연극 '소'로 데뷔해 무려 60년 넘게 연기 생활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배우 박근형과 함께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에 출연해 건재한 연기 내공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9ba6e72428f18c74f1dedb25d29b2ec936d05e32b5145dda2b75dc26b1fc2c40" dmcf-pid="2Ml2Gcxpms" dmcf-ptype="general">앞서 신구는 지난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심부전증 진단을 받고 심장박동기를 착용 중이라고 밝혀 많은 이의 걱정을 샀다. 그는 "폐에 물이 차서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무대에 대한 약속은 꼭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후 영화 '하이파이브'에 출연해 건강한 모습을 보여 팬들을 안심시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16기 부부에 "'물어보살' 나왔으면 가라고 했다" [RE:TV] 10-17 다음 [실무프로젝트] 연예인 사생활 침해, 헌법 제17조를 상기해야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