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세상 떠난 벨 향한 그리움…"보고파 숨을 못 쉬겠네" 작성일 10-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반려견 떠나보낸 후 남긴 애틋한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z8XERu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bc9a17271f34f5fecd5d9ee508bc301a6a965d44fa29a2fb0643c5e51fe35b" dmcf-pid="q8q6ZDe7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정남 / 마이데일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ydaily/20251017060116668ocpi.png" data-org-width="640" dmcf-mid="7GgrPFhL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ydaily/20251017060116668ocp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정남 / 마이데일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e59a2ceadfea97856453a6fb3cf7f948cf425d9f1af78c445405a3609370b3" dmcf-pid="B6BP5wdzD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세상을 떠난 반려견 벨을 향한 깊은 그리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21b5c49d405e93b302d819a2160abf2942cdd054d4dba8097735559d7dad228" dmcf-pid="bPbQ1rJqD4" dmcf-ptype="general">배정남은 10월 16일 자신의 SNS에 “울애기 보고파가 숨을 못 쉬겄네”라는 짧은 글과 함께 벨을 추억하는 글을 올렸다. 몇 마디 안 되는 문장이지만, 오랜 시간 가족처럼 지내온 반려견을 잃은 그의 슬픔이 고스란히 묻어난다.</p> <p contents-hash="0ec83609ff3192694def790a864b2473b7659e0e4fdb5c7c4c877f88f979df69" dmcf-pid="KcikfZsdsf" dmcf-ptype="general">앞서 배정남은 지난달 29일 “사랑하는 우리 딸 벨이 하늘의 별이 됐다”며 반려견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그는 “재활에 수술에 힘든 일 다 겪고 이겨내서 너무나 고맙고 대견했는데, 갑자기 심장마비로 쓰러져 강아지 나라로 떠났다”고 밝혀 팬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p> <p contents-hash="6d1fa0126713dfdc060ca692f5cdfeeb5b5791633f60af90649fad6a47b23d33" dmcf-pid="9knE45OJsV" dmcf-ptype="general">벨은 지난 2022년 8월 급성 목 디스크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배정남은 포기하지 않고 수차례 수술과 재활 치료를 이어갔고, 벨은 기적적으로 회복해 다시 걷는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준 바 있다. 그러나 최근 벨은 악성 종양인 근육암 판정을 받고 또 한 번의 수술을 받았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2697d2f02716632f7266c3c4c1e9b3782f4c957d2f014414174f75136ef5eca4" dmcf-pid="2ELD81Iis2"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가슴이 미어지네요”, “배정남 씨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상상도 안 된다”, “벨이가 하늘에서도 아빠를 지켜줄 거예요”, “사랑은 영원히 남는 법이에요” 등의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라 더 빛나는, 현재진행형 '데뷔 10주년' [MD피플] 10-17 다음 ‘굿뉴스’ 설경구가 다시 구겨졌다 [줌인]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