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죽지 마" 진태현 오열했다…'폭력 부부' 아내 "남편, 목 조르고 발로 차" 충격 (이숙캠)[종합] 작성일 10-1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EI6tCn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72163bac841d4c8ddd57a24034bfbcaeceb327e599a22eb3359961a79aa5ef" dmcf-pid="ytzVSof5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071149248woqz.jpg" data-org-width="1299" dmcf-mid="6negUhaV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071149248wo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351d6dc407db7ebe38ff03d8b59e60e65d716ec04c9ac41f99765d5e5cfae3" dmcf-pid="WFqfvg41G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16기 폭력 부부 남편의 폭력성에 모두가 충격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e5f5bf31aa13094ec1f7ebd814e1dd4c1aeda9fa812ae57a952055a98a48e326" dmcf-pid="Y8daulNf1R"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6기 캠프의 막이 오르며 폭력 부부의 가사조사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ea14ec6a92688226bf945e4826492017d1dd2717e2ed506a56622617c7fd49c2" dmcf-pid="G6JN7Sj4tM" dmcf-ptype="general">이날 결혼 7년 차인 부부는 각각 26세 아내와 34세 남편으로, 아내는 19세에 가정을 꾸렸다. 이혼 의사가 0%라는 남편은 "제 모습이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고, 제가 화를 잘 못 참아서 바뀌고 싶다"며 가족을 위해 변화를 결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c42d4f03fab96b567848fbb64b5390cbbd8c8cd17c872fbf389e3725db9516c" dmcf-pid="HPijzvA8Hx" dmcf-ptype="general">촬영 중 막내의 구토 증상이 발생하자 아내는 급히 병원으로 향했다. 잠든 둘째를 깨우고 옷을 갈아입히며 막내의 외출 준비를 마친 뒤 둘째, 셋째를 함께 데리고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2872d33c4c9fd76f56933f6527f955db263f924e45d8b56f20b9708679366d9" dmcf-pid="XQnAqTc61Q" dmcf-ptype="general">육아와 가사 분담에 대해 아내는 "10으로 치면 제가 8"이라며 대부분의 일을 도맡고 있다고 토로했다. 반면 남편은 촬영 중 아이를 챙기고 집안일을 돕는 모습이었지만, 아내는 "카메라 있어서 그럴 것"이라며 평소에는 게임 중독이라고 남편의 문제점을 짚었다.</p> <p contents-hash="bf01096d3fa0858d17ef56fc981bc2de31e32649ab11e29f75a01bed279ce735" dmcf-pid="ZxLcBykPGP" dmcf-ptype="general">실제로 남편은 아내가 육아를 하는 동안에도 양손에 휴대폰을 쥔 채 게임을 즐겼다. 집에는 무려 4대의 휴대폰이 있었고, 아내는 "휴대 전화로 게임을 2개를 돌려놓고 TV본다"고 남편의 일상을 전했다. 거기다가 남편이 즐겨하는 게임은 일반 게임이 아닌 선정적인 19금 장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088592e44ee73d37293b6209e70da1a8e81afb1cb74b7621afcaba7effb2dd" dmcf-pid="5MokbWEQ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071150547unli.jpg" data-org-width="637" dmcf-mid="PPQiFsnb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071150547un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23b91609e7cd65a3aa487d2731c957b994ada527c4b224465f9391c3cebe2b" dmcf-pid="1RgEKYDxY8" dmcf-ptype="general">남편은 게임에 쓴 비용에 대해서 "옛날에는 (한달에) 100~150만 원 썼었다. 지금은 2,30만 원"이라고 밝히더니 "술, 담배 안 하고 친구 안 만나고 하는 거면 괜찮지 않을까"라고 항변했다. 하지만 그는 지난 6~7년간 게임 아이템 구매로 약 천만 원을 탕진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a34f1c2176fe3a4880e6afb8ff5c686a1d81aed83ee390f45f30e5cd8ee860e" dmcf-pid="teaD9GwM54" dmcf-ptype="general">두 번째 문제는 고부 갈등이었다. 남편은 "(결혼 전) 제 명의로 된 차가 있었다. 어머니가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 제 차를 담보로 해줄 수 있냐고 했다"며 "어느 순간에 사채업자가 저한테 와서 어머니가 돈을 안 갚는다고 해서 차키를 갖고 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96cd5e31d9071a6d58c079cbfb3d35ba8d2cefa11a0155dfb08ded40a4e7c0" dmcf-pid="FdNw2HrRXf" dmcf-ptype="general">이후 어머니의 빚이 반복되면서 사채업자는 가족 전체를 단톡방에 초대해 "안녕 거지 XX들아", "너희 엄마, 시어머니 50만원이 없어서 우리 이렇게 인연이 됐다"는 식으로 욕설을 퍼붓는 등 심각한 상황까지 벌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4da66e3da1e8e8b4b6200ca4563ce405ac8d68259ce86a103cd5cfd869f780" dmcf-pid="3JjrVXme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071151856elrf.jpg" data-org-width="637" dmcf-mid="Q7JN7Sj4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071151856el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920c3678143adbeb38bcbf01ad8605330ffa73ca4bfee877ee69b79577bac5" dmcf-pid="0zfMXERut2"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내를 가장 불안하게 만든 건 남편의 폭력성이었다.</p> <p contents-hash="6508a2bbed301b28fb9620d7452f64473bb0f0c9c83d2db386fc21da942b8bbe" dmcf-pid="pq4RZDe7X9" dmcf-ptype="general">아내는 "첫째 낳고 퇴원해서 일주일 만에 그랬다. 제왕절개 수술 부위에 가방으로 맞았다. 너무 아프더라. 첫째 낳고 둘째 낳을 때까지만 해도 화가 나면 저를 많이 때렸다"며 당시 폭행 빈도가 한 달에 4~5회였고, 요즘은 한 달에 1~2회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8928fd0b9fb19863ed65c8a49efa724e40fcb5601faa1aaadad0b83686994db" dmcf-pid="UB8e5wdzZK" dmcf-ptype="general">남편의 폭행 행위에 대해서 아내는 "목 조르거나 발로 차거나 칼들고 한다거나"라고 밝혀 충격을 더했고, 폭력적인 성향을 치료하고자 정신의학과를 찾아갔다는 남편은 반사회적 인격장애가 나왔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918c0d0412bfefa2f66fa027f7c2984dd18b18feca5ffc11a63feaa51b5a903" dmcf-pid="ub6d1rJqYb" dmcf-ptype="general">이후 집안에 설치된 관찰 카메라에는 아내의 뇌전증 전조 증상이 포착됐다. 첫째는 "엄마 괜찮냐"며 울음을 터뜨렸고, 아내의 발작하는 모습에 제작진은 급히 119에 신고했다.</p> <p contents-hash="f464e4524e80f6362b8be0d436127191c72577bd22782de2ad74f26904b85ed5" dmcf-pid="7KPJtmiB5B" dmcf-ptype="general">구급대원의 지시에 따라 응급 처치를 이어가던 중 아이들은 "엄마 죽지 마. 우리 엄마"라고 오열했고, 이를 본 진태현은 눈물을 보였다. 다행히 발작은 잠시 후 멎었으나 불과 한 시간 전 발작을 일으켰던 그는 아무 일 없다는 듯 밀린 집안일을 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2c5b66cb89ecfbe019e48e2bc91f6944f15194de129b6fb2dfd5a903b6687a0" dmcf-pid="z9QiFsnbYq" dmcf-ptype="general">사진=JTBC '이혼숙려캠프'</p> <p contents-hash="4b9d22b98757234c88b0cef0a9868d37884eb49c261e436e0410d2e5479a50ab" dmcf-pid="q2xn3OLK1z"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언 “‘나혼산’ 하차 후 그리웠다… 눈물날 뻔” 10-17 다음 아이들 소연, 9년만 ‘언프리티 랩스타’ 귀환…첫회부터 美친 존재감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