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알카라스 vs 2위 신네르…한판에 85억원 걸린 결승서 제대로 붙는다 작성일 10-17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사우디 식스 킹스 슬램 나란히 결승 진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17/0008543833_001_20251017072419966.jpg" alt="" /><em class="img_desc">알카라스(왼쪽)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세계 테니스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2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우승 상금 85억원이 걸린 제2회 식스 킹스 슬램 결승전에서 제대로 한판 붙는다.<br><br>알카라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테일러 프리츠(미국)를 2-0(6-4 6-2)으로 제압했다.<br><br>신네르 역시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를 2-0(6-4 6-2)으로 따돌리고 결승에 합류했다.<br><br>이로써 사우디 사우디 식스 킹스 슬램 결승전은 랭킹 1·2위 간 맞대결로 펼쳐지게 됐다.<br><br>사우디아라비아 관광청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와 별개의 이벤트성 대회다.<br><br>하지만 '오일머니'를 앞세워 총상금 규모가 1350만달러(약 192억원), 우승 상금이 600만달러(약 85억원)에 달해, 불꽃이 저절로 튀긴다.<br><br>둘은 지난해 1회 대회 결승전에서도 맞대결을 펼쳤는데, 당시엔 신네르가 알카라스를 꺾고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었다.<br><br>2회 대회 결승전은 19일 오전 3시 열린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17/0008543833_002_20251017072420025.jpg" alt="" /><em class="img_desc">얀니크 신네르ⓒ AFP=뉴스1</em></span> 관련자료 이전 김연아, “노 젓는 연느 찍는 고우림”… 결혼 3주년에도 파리 노을 속 다정한 부부 10-17 다음 탁구 간판 장우진·신유빈 등 8명, 혼성단체 월드컵 출전 확정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