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옥순, '왕따 논란'에도 ♥미스터 강과 최종 선택→24기 옥순, 어장 거울 치료 완료('나솔사계') 작성일 10-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1R9lLVZ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27b2ce3bbada8f3f343ffb930d0b7709ec9265703946b7ac0c59c0153c5bdd" dmcf-pid="Hte2Sof5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poctan/20251017071942677whvr.jpg" data-org-width="530" dmcf-mid="xPyrfZsd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poctan/20251017071942677whv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XFdVvg41Sz"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8c97c4a4e52da41b17c032462f6bac816ed6ced2a5ed9ff65b3a96435ef01776" dmcf-pid="Z3JfTa8ty7"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솔로민박 38기의 사랑의 유람선은 마침내 항구에 다다랐다.</p> <p contents-hash="b763dcef7a36f93ea08667a9f13b1adaf8d65741df4aa3abbc108bbf69890ab0" dmcf-pid="50i4yN6Fyu" dmcf-ptype="general">16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38기 솔로민박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지난주 최종 선택을 앞두고 아침 나절만의 갈등으로 방영분을 뽑아낼 정도로 갈등이 극에 달했던 이들은 마지막 프로그램인 '바다에서 마음을 외치기'를 앞두고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07acb150fc3c94b27b8e62a43b432b06f77d58d7e963f4b5483ab1d312a05f" dmcf-pid="1pn8WjP3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poctan/20251017071942904iaxm.jpg" data-org-width="530" dmcf-mid="yNkJFsnb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poctan/20251017071942904iax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19d0c6e72fddef56f03190d67da1e0920da4c698e66a52869f9306b36eece7" dmcf-pid="tKcdtmiByp" dmcf-ptype="general">미스터 한은 다른 출연자들과 “왜 날 선택 안 했냐고 말할 거 같다. 왜 날 선택 안 했냐, 이럴 거 같다”라며 농담했다. 전 출연자가 나열한 가운데 23기 옥순과 11기 영숙이 이를 못 들을 리 없었다.그 곁에서 듣고 있는 23기 옥순의 마음은 좋지 않아 표정이 변해 갔고, 11기 영숙은 “난 안 할래”라고 말하더니 23기 순자 품에 안겨 울었다.</p> <p contents-hash="33a5cfca154300ee630cc18f286e62ea7bd3c62a82a5030de4e497a65716656f" dmcf-pid="F9kJFsnbl0" dmcf-ptype="general">23기 순자는 “미스터 한이 차여서 그런 거 같냐”라며 물었고 11기 영숙은 “난 차이고 와라, 이렇게 놀렸는데 진짜 차이고 오니까 정말 너무 슬프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11f6e996ee7a0fa988ef8e0b52ff538591308fbdd3703e05388d59766581b90" dmcf-pid="32Ei3OLKC3" dmcf-ptype="general">결국 23기 옥순은 말을 꺼냈다. 23기 옥순은 “23기 순자랑 11기 영숙은 내가 선택할 때마다 나에게 누구 선택할 거냐고 자꾸 묻지 않았냐”라며, 미스터 한에 대한 결정과 미스터 권에 대한 결정이 왜 자기에게 따라 달렸는지를 물었다. 23기 순자는 “언니만 정리하면 다 돼”, 11기 영숙은 “남자들한테도 23기 옥순은 정리되지 않은 게 많았다”라고 말했다. 11기 영숙은 “나는 애매한 사람 붙잡고 직진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여자들끼리 가까우니까 먼저 듣고 정리를 하려고 한 거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93aad78ea93eb312d7bdd4a44c3e8cd18e3fcf7174f648c7a657480422f667" dmcf-pid="0VDn0Io9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poctan/20251017071943078ltgi.jpg" data-org-width="530" dmcf-mid="WbbtA43I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poctan/20251017071943078ltg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f9bf98ea56e88c857589eafc4b4abcc030295111e86e24bf01f3706a258318" dmcf-pid="pfwLpCg2Ct" dmcf-ptype="general">23기 옥순은 먼저 찾아온 23기 순자와 감정을 풀었다. 조금 기분이 좋지 않았던 11기 영숙도 다시 다가와준 23기 옥순에게 사과를 구하고 용서를 빌었다. </p> <p contents-hash="c222adc383b0b21324c2d13875cca91e8811cbf0e0c82aa8fce9a66e2955edfd" dmcf-pid="U4roUhaVS1" dmcf-ptype="general">이 와중에 23기 옥순은 미스터 강에게 마음을 고백할 때 왜 안 한 건지, 이런 것들을 물어야 했다. 미스터 강은 “사실 나는 바다에 나가서 마음을 외치는 건 중요치 않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나가서 2~3개월 뒤에 이 이야기를 알지 않냐. 얘기를 서로 하면 된다”, “나는 선택할 거다. 나는 널 선택할 거다. 저기 바다로 가서 그거 말하는 거 아니냐”라며 한결 같은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7bcccda0bba880d9c560a1c3bc8aa19b33314a2d6e971b7fd9eae9b07d1a981" dmcf-pid="u8mgulNfy5" dmcf-ptype="general">이를 이해한 23기 옥순은 “내 입장에서는 보통 그러던데”라면서 “나는 그게 보통인 거고, 그게 좋더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미스터 강은 “아, 그건 그럴 수 있지”라며 맞춰 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81ab0cb2c0404b06df78abf92cc0493b1ae9cdadb631358467a35c1281a39f" dmcf-pid="76sa7Sj4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poctan/20251017071944306phmi.jpg" data-org-width="530" dmcf-mid="YG0WiqGk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poctan/20251017071944306phm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a05711df943d247d08f80fe92d55fffc975fc68c6668110c6a4e2e68f0dd35" dmcf-pid="zPONzvA8TX" dmcf-ptype="general">그러나 24기 옥순에게는 23기 옥순이 어쩐지 언짢은 상황인 듯했다. 24기 옥순은 “방송 본편 때 사람들이 나더러 어장 관리하는 거 거울 치료 하라고 했는데 (23기 옥순) 보고 거울 치료 된 거 같아”라며 23기 옥순이 없는 방에서 그런 이야기를 꺼내었고, 미스터 한에게는 “23기 옥순 어장에서 잘 탈출했냐”, “우리도 다 퍼즐이 맞춰졌다. 오빠한테 자꾸 여지를 주면서”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d3b7a68254309ee1fdcd5ecb3da09abab7a35743d91240a9703e5b26eeed6b6" dmcf-pid="qRlkKYDxSH" dmcf-ptype="general">과연 거울 치료가 된 것인지, 24기 옥순은 본편 때와 다르게 미스터 나를 최종 선택하면서 예상치 못한 결말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6cd4fffd27674ac0df94cfd72a04cc758e50a3adfc23658d24a7b0978e7d1752" dmcf-pid="BeSE9GwMhG"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은이·김숙 '비보쇼', 공연 하루 전 '냉방 불가' 공지…"손해배상해야" 비난 폭주 [엑's 이슈] 10-17 다음 ‘이혼숙려캠프’ 16기 폭력 부부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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