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기 영숙-23기 순자, 23기 옥순 향해 '앞담화 언쟁'…"권한테 여지 줬다, 언니 때문에 다 꼬여" (나솔사계)[전일야화] 작성일 10-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KNhn2X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8cd85df962cd2d140e584eec484f64b2f50eb57174fe3390fd4a1b813a1bc1" dmcf-pid="FmBgIJKG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073148478fyrf.jpg" data-org-width="550" dmcf-mid="qumWulNf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073148478fy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0a222d1cc141b81a6e95639fb6afa6f82629efe1fb908cfa4e1cb8a78b1245" dmcf-pid="3sbaCi9HG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23기 옥순이 11기 영숙과 오해를 푸는 데 실패했다.</p> <p contents-hash="dd86550a184fe0e9ef600bcf6a824d0b1fe3573ece810e355e9042bfd6b96581" dmcf-pid="0OKNhn2Xtg"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여자 출연자들끼리 오해를 푸는 시간을 가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f8a2cfb4ec99d2b6ac8ae1c5b593ba884383153d170cd6547e8aa17770cefe" dmcf-pid="pI9jlLVZ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073149781vlbv.jpg" data-org-width="550" dmcf-mid="yYTFVXme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073149781vl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7c8929216cd6d0621f3dfb5e8d5ec9907ebb2d9e524b37ee5d00b827698143" dmcf-pid="UC2ASof55L" dmcf-ptype="general">이날 최종 선택을 하기 전, 미스터 한은 "이제 이미지 안 챙길 거다. (23기 옥순) 왜 그랬니? (23기 옥순) 넌 나에게 아픔을 줬엉. 너 나한테 그러는 거 아니야"라며 23기 옥순 '옆담화'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0f7a8ee2750028b9d976131f8f2d317b80ee1acb22e09c067cd4778987467d1c" dmcf-pid="uhVcvg41tn" dmcf-ptype="general">그걸 듣고 있던 11기 영숙은 "방금 한 님 누구한테 화날 것 같다고 한 거냐"며 궁금증을 드러내더니 갑작스럽게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48ba40c95630486765366517f36586567b674f8be4ef91bfe10e8e1e9221df8" dmcf-pid="7lfkTa8tti" dmcf-ptype="general">이에 출연자들은 모두 당황했고, 미스터 한 한정 대문자 F인 11기 영숙은 "(23기 옥순에게 차이면) 되게 통쾌할 줄 알고 계속 놀리고, 어제도 '빨리 차이고 와라, 놀리게' 생각했는데 막상 저러는 모습 보니까 슬프다"며 속마음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30b323fc61219614956ce8dc14dd9a8779eea2b14ad367354b0a760ccad903" dmcf-pid="zS4EyN6F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073151038iwpd.jpg" data-org-width="550" dmcf-mid="ZW78g95r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073151038iw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c79d51b11eae3cc515ef2c908b2984a1ad858422c9557ba362b621b8c06f8b" dmcf-pid="qv8DWjP3Xd" dmcf-ptype="general">그걸 듣던 23기 옥순은 미안한지 고개를 떨궜고, 11기 영숙은 "(23기 옥순과 미스터 권이 정리 안 된 줄 알았다면) 나는 진짜 안 했을 거다. 진짜 엮이기 싫다. 그 끼어드는 느낌이 너무 싫다"며 23기 옥순의 옆에서 이야기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1fc001cae1bf9dc3990b9a52a0cc3303480d71682f66faf4f4ba6c41ca04ed39" dmcf-pid="BT6wYAQ0te" dmcf-ptype="general">마지막 외침의 시간을 앞두고, 속이 타들어가던 23기 옥순은 11기 영숙의 "미스터 권한테 여지 주고 있다"는 앞담화를 듣고 참을 수 없었는지 두 사람의 앞으로 향했다.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23기 옥순 님도 한 번 지르지, '야, 작작들 해! 내가 그랬니? 내가 작업 쳤니? 왜 나한테 그래'"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a4f47438b5da073748388abe5c73c9df760852136df2518e5e4f2e2e5a05b21" dmcf-pid="blfkTa8tYR" dmcf-ptype="general">23기 옥순은 "11기 영숙 님하고 23기 순자 님이 선택할 때마다 나한테 물어봤었잖아. 그러면서 내가 느꼈던 게 왜 자꾸..."라며 말을 잇자, 23기 순자는 "언니만 정리하면 끝난다고 했잖아"라며 다시 한번 비수를 꽂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1b64d3bf8b7d7f4cb4e59f6852b48daa9e493d2ba108c184e162d9ae1dc8ac" dmcf-pid="KS4EyN6F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073152324xmhy.jpg" data-org-width="550" dmcf-mid="5fy9JzYc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073152324xm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2038909985c258db55c9198a2cb34d421f052f2fc369f7535b8ff2b34b445c" dmcf-pid="9v8DWjP3Zx" dmcf-ptype="general">23기 옥순은 "네가 나한테 얘기를 할 거는 아니고, '언니만 정리하면 다 돼' 이거는 네가 나의 마음은 모르잖아. 이 말이 갑자기 왜 나오지? 쫄리는 기분인 거다"라며 쌓이는 오해에 해명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0c411f98a698cee03fb613cb297265cae595f6614adfb01c33047d16fb5b426" dmcf-pid="2T6wYAQ0HQ" dmcf-ptype="general">이에 11기 영숙은 "지금 23기 옥순 님 때문에 정리가 안 된 게 많았다. 근데 나한테 신경 쓰지 말고 선택해라 할 수도 있잖아"라고 이야기를 전했고, 23기 순자는 "되게 꼬여 있잖아"라며 동조했다.</p> <p contents-hash="01288bf965f1fe23746df85a8e9785c348917af7ae82dad202217f52eaeebd6d" dmcf-pid="VyPrGcxpGP" dmcf-ptype="general">23기 옥순은 "내가 행동을 남자들한테 불분명하게 한 적이 맹세코 단 한 번도 없었다"며 답답함을 드러냈고, "제가 결정을 안 해서 여자들이 아무도 못 움직이고 있대요. 둘이 항상 저에게 선택을 물어봤다"며 인터뷰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a773bd011eadd9d3c20901e5b1c8cf67c9e22c1b5fc28ec9fc8c6de2bd1b62" dmcf-pid="fWQmHkMU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073153663nqcj.jpg" data-org-width="550" dmcf-mid="1Ty9JzYc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073153663nq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c92c6dbbd9139d902d320581ac921ee43b86ca3abcf97592c0ba77f4463e2c" dmcf-pid="4YxsXERuH8" dmcf-ptype="general">11기 영숙은 "내 마음 가는 대로 하라고 했는데, 나도 애매한 사람 붙잡고 직진하려고 나온 거 아니다. 그렇게 직진하는 사람 아니고 순애보 아니다. 여자들끼리 노선 정리를 해야 됐다"며 23기 옥순을 쏘아붙였고, 23기 순자도 "나는 끼고 싶지 않았다"며 동감했다.</p> <p contents-hash="345b04cd5402f702259101a278a37829117d26d6f6851635970dfc8ec317564c" dmcf-pid="8GMOZDe7X4" dmcf-ptype="general">언쟁을 벌이던 도중, 23기 옥순의 차례가 돌아왔다. 23기 옥순은 미스터 강이 마지막 외침을 나갔는지 궁금증을 드러냈지만 미스터 강은 "기억이 잘 안 난다"며 대답해 주지 않았고, 패널들은 답답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52488b987cf1ea4746d80c4e8b53973a9a2b8541b879d5df429cca956425eb2" dmcf-pid="6HRI5wdztf" dmcf-ptype="general">23기 옥순의 상황을 모르는 남자들은 농담하며 23기 옥순을 몰아붙였고, 패널 경리는 "나 혼자 싸우고 있는 기분일 것 같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데프콘은 "마지막 날인데도 충돌이나 서로의 섭섭함이 막 터져나오고 있다"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65c03444e6133292240fc389b5126cb7212d324b025ed2c4fe12e00b63dedc37" dmcf-pid="PXeC1rJqHV" dmcf-ptype="general">사진=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p> <p contents-hash="7064123f865fca690cb2903c625794bbdec0887712f362db717ef95e674247b1" dmcf-pid="QZdhtmiB52" dmcf-ptype="general">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범죄영화 영감의 원천 '에드 게인', 괴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0-17 다음 드라마판에도 부는 ‘야구 붐’…제2의 ‘스토브리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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